내집마련 보고서
PART 3. 매물 비교
3강에서 배운대로 매물 임장을 다녀와서 아래 표를 채워보세요!

4) 결론
해당 단지는 내 예산 내에서 매수 가능한가요? [래미안 월곡 O, 길음 동부 △]
취득세와 수리비용 등 부대비용이 최소 5천만원 이상 필요할 것으로 생각되며, 이를 위한 추가 대출을 위해서는 월 지출 30만원 정도 줄이면 가능하다(또는 퇴직연금을 중도인출 하거나 청약통장을 해지하여 자금을 마련하는 방법도 있을 것 같다). 매수 목표시기인 내년 말까지 저축액 + 투자중인 포트폴리오 수익률이 좋다면 동부센트레빌도 가능하겠으나, 조금 무리일 듯 싶다.
※ 매수 가능 여부를 판단하기 위해 여러 변수에 대한 가정이 반영되어 있다. 현재 육아휴직 중이어서
소득·지출은 작년 기준, 아파트 매매가와 투자 포트폴리오(종잣돈) 평가액은 현재 기준, 매수 목표 시기는 내년 말이다.
매매가가 -20% 되거나, 금리가 2% 더 오른다고 해도 감당 가능한 단지인가요? [래미안 월곡 O, 길음 동부 X]
매매가가 -20% 되어도, 보유하면서 거주하면 되니까 상관없다. 다만, 금리가 2% 오르면 원리금 상환액이 70만원 정도 증가한다. 저축액 범위에서 감당 가능하므로 버틸 수는 있겠으나 심리적 부담이 클 것 같다.
내 예산에서 가장 가치 있는 1등 아파트인가요? [모르겠다]
비교한 매물 중 래미안 월곡 117동 18층 매물이 적당해 보인다. 그렇지만 아직 1개구 2개 단지 밖에 비교를 해보지 않아 확신은 없다.
이 아파트를 매수할 것인가요? [모르겠다]
성북구 내 다른 단지들과 다른 지역의 아파트들도 비교해 본 후 결정할 것이다.
다음 달에 비교해볼 지역과 단지는 어디인가요?
성북구(래미안 크리시엘, 월곡 두산위브), 동대문구(이문 이편한세상, 답십리 파크자이), 관악구(관악드림타운, 성현동아), 노원구(그랑빌) 등을 비교해 볼 예정이다. 아직 매수 목표시기까지 시간적 여유가 있으므로 서울 서부 권역과 하남, 성남, 안양 등 경기도까지 비교 대상을 넓혀 공부해 볼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