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 내집마련 3주차 강의를 듣고있는 중인 내집마련 기초반 부린이 입니다.
아직 초기 예산을 잡고있는 중에 궁금한 점이 있어 다른 선배님들께 여쭤보고싶어 질문 남깁니다.
현재 혼자서 자취중이면서 강의 중에는 담보 대출로 보금자리론이나 디딤돌 등 ‘생애 최초’ 혜택을 활용하는 것으로
추천을 해주셔서 그쪽으로 알아보고 있었는데요.
나이는 이제 막 30대이긴 하지만 현재 소득 수준에서 감당가능한 대출 금액을 산출해봤을 때 1.6억 정도로 계산되었는데.. 과연 생애최초의 좋은 혜택을 1.6억 정도 금액으로 소모하는 것이 장기적으로 봤을때 과연 합리적인 선택일지가 갑자기 의문이 들었습니다.
이 생각과 동시에 그래도 현 시점에서 대출이 외의 다른 종잣돈을 구할 방법이 없다면
강의에서 배운대로 현시점 기준으로 대출한도가 가장 많이 나오는 대출을 진행하는 것이 맞는것일지..
고민하던 중에 살짝 혼동이 오네요..
이에 대해서 선배님들 생각은 어떤지 궁금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