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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투자 실전반 성장 후기+4강 후기 [지투30기 그린쑤 튜터님의 쑤퍼빠월, 이곤(20)기회야_달콤생]

26.10.24 (수정됨)

 

지방투자 실전반 30기 20조에서 

그린쑤 튜터님🍀극단이들과 즐거운 성장의 시간을 보내고 있는 

달콤생 입니다.

 

이번 2026년 10월 한달을 독,강,임,투,나눔 영역에서 

잘한 점, 개선할 점, 새롭게 할 점 (CSS) 복기를 해보겠습니다. 

 

🍀독: 목표 2권, 달성 2권

C: 밀리더라도 꾸준히 독서하고 주당 목표치 (150p) 체크하며 진행한 것

S: 시급하고 중요한 것이 생기면(전임, 임보) 밀린다. 

    독서는 시급하지 않지만 중요도가 높은만큼 의식적으로 독서량을 지킬 것.

S: 이제는 월 독서 3권을 목표로, 독후도 본.깨.적 양식으로 짧게라도 작성 할 것

 

🍀강: 온라인 강의 3개, 오프강의 1개(튜터링 데이)+후기

C: 강의 업로드 후 2일안에 완강+후기를 목표로 한 것

S: 핸드폰 이나, 카톡 알람 자꾸 확인하지 않기. 집중력이 흐트러진다. 4강과 재테입을 동시 수강 하면서 

강의 양이 1.5배 정도가 되었지만, 예전에 7시간 강의 수강 경험을 살려 2일간 집중력을 올려야 한다. 

S: 차시 별 수강 후 빠른 복기로 1~2줄 요점 정리 해보기

 

🍀임: 임장 12회(목표10회)/전임16회(목표40회)/매임39개(목표40개)

C: 매일 전임2번 이어가기

S: 전임, 매임 후 바로 정리 미루지 않도록. 바로바로 정리해야 오히려 에너지, 시간이 효율적이다.

S: 전임 하루 3번 하는데, 가격대별로 내려오면 전임하기.

 

🍀투: 가설 검증 2가지 

  1. 갱지지 튜터님 강의에서 배운 단지선정 기준을 적용하여 공급이 줄었을 때 매매, 전세가격이 오른 단지들의 특징을 파악해 보았다.
  2. 앞마당에서 구축 투자 기준과 연식에 대해 파악해 보았다. 
     

C: 가설 검증 계속 할 것. 작은 호기심도 잘 캐치해서 검증해 볼 것

S: 그럴만 하니까~라고 퉁치지 말기. 가설 검증 너무 어렵게 생각하지 않기.

S: 가설 검증 100개 도전하기, 선배님들 나눔글 참고하여 BM하기.

 

🍀나눔: 임장팀장 역할 달성/ 나눔글 (작성 예정)

C: 우리 조에 필요한 것이 특정한 역할이건 그렇지 않건 적극적으로 참여하기

S: 올 해는 실전반에서 임장팀장 역할을 대부분 수행했는데, 임장력과 지역에 대한 이해가 상승하는 유의미한 경험이었다. 이제는 내가 키워야 하는 역량에 부합하는 역할도 해볼 것. 예를 들면 기사 팀장 하며 수도권, 지방 뉴스와 주간머니이슈 요점정리하여 전달하기 등..

S: 나눔글 주제를 마인드 뿐만 아니라 실전 경험을 바탕으로 하거나, 가설 검증 한 것으로 작성 하기

 


✅4강 마스터 멘토님의 질의 응답 강의 후기

 

질의 응답 내용이 지금 와닿지 않아도 언젠가 모두에게 일어날 수 있는 상황들이라는 말씀에 공감이 되었습니다.

 

🩷저는 육아를 하는 것도 아니고, 챙겨야 하는 원가족도 있지 않아 

평소 워킹맘 투자자분들이나 외벌이 가장으로 투자 활동을 하시는 동료분들에게 깊이 이해하지 못했는데요.

조 활동을 이어가다보면 저와 같은 싱글, 40대 이상 투자자분들도 만나지만 

가족을 케어하며 투자 활동을 지속하시는 분들의 비중이 더 높기에 

어려움에 대한 고민을 듣게 되면 ‘어떻게 도와드릴 수 있을까?’ 고민이 되곤 하였습니다.

마스터 멘토님께서 개인의 성장과 가족이 양자택일이 아니라는 것을 알려주셔서 앞으로 동료분들께서 
비슷한 어려움을 말씀하실 때 응원의 메시지를 좀 더 구체적으로 드릴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

 

‘양자택일의 문제가 아니라 

균형잡힌 시간으로 굴러가게 만들어야 한다.’

-마스터 멘토님-

 

📌가장 크게 깨달은 점

강의 전반에 걸쳐 크게 깨달은 부분은 ‘부의 그릇’에 대해서 였습니다. 개인별 자산 상황이나 포트폴리오 구성 상황..연령대와 투자 성향에 따라 투자 방향성과 담을 수 있는 자산의 크기와 시점이 달라질 수 있다는 것을 3호기까지 한 현재 상황에서 유독 와닿았습니다. 제가 아무리 절대가가 높은 물건을 담고 싶어도 감당할 수 없다면 좋은 투자처가 아닐 수 있고, 스스로를 성찰하는 시간은 여러 타인들과 시간을 보내거나 투자를 지속하면서 생긴다는 말씀들이 모두 ‘부의 그릇’에 관한 내용이라고 이해되었기 때문입니다. 동료분들의 다양한 질문들 속에 저의 궁금증들이 녹아 있기도 했고, 멘토님의 답변을 통해 ‘부의 그릇을 키우기 위해’ 현 시점에서 제게 필요한 것은 ‘건강과 투자 실력을 키우는 일’임을 알게 되었습니다. 

 

📌모르던 것과 그 동안 안다고 착각했던 것은?

대전은 이제 하락장 초입이라는 것을 강의를 통해 알게 되었습니다. 지방은 모두 절대적 저평가라고 퉁~쳐서 생각하고 있었는다는 것을, 시장 사이클이 다른데 면밀히 파악하지 못했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크게 봄.여름.가을.겨울 어느 사이클에 들어가 있는지, 기존 앞마당이라면 

그 안에서 면밀히 어떤 사이클 초.중.말기 시기 인지 디테일하게 파악해야 겠다고 생각했습니다.

 

중소도시 사례에서 구축 연식으로 접어들었음에도 해당 지역 랜드마크 하면 바로 떠오르는 단지의 선호도가 같은 생활권을 공유하는 준신축 단지보다 더 높다는 것을 배우게 되어 감사했습니다. 

저의 앞마당이기도 하고, 실제 거주를 했던 지역이기에 ‘이제 구축인데.. 그 정도일리가 없어..’라고 어림잡아 생각하고 마무리했던지라 앞으로 지방 앞마당에서 랜드마크의 가치와 선호도의 유효함이 제가 생각하는 것 이상으로 길 수 있음을 기억하겠습니다. 

 

📌알고 있지만 행동은 했는지?

긍정성에 대한 부분에서 ‘긍정적인 감정을 많이 경험함으로써 마음을 건강한 상태로 유지한다..’는 내용이 훅~ 들어왔는데요. 그간 마음이 무거운데도 불구 순간 텐션을 올려야 한다는 강박에.. 혹은 ‘이렇게 해서는 안되.. 이것 밖에는 방법이 없어..’라는 다소 무거운 마음을 동기부여의 원동력으로 삼았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이제서야 왜 작은 성공에도 스스로를 칭찬하고, 하지 못한 일보다 해낸 일들을 감사해야 하는지 느껴지는 요즘이라 
어렴풋이 그렇구나~에서 ‘아! 나에게는 긍정적인 감정의 경험이 필요하구나!’ 뾰족하게 알게 되었습니다.

 

이제 3호기 투자까지 진행하였고, 앞으로 2~3년간 절망~성장의 고행길 시기를 보내야 하는 시기입니다.

‘실전 투자’라는 동력이 없어도 이 시기를 보내야 성공하는 투자자가 될 것이기에 앞으로의 시간은 

‘긍정적인 감정을 경험하며 성장하는 시간’을 보내도록 해야겠습니다 :)

댓글 5

올인
26.10.25 04:12

콤님, 4강 후기까지 완료하셨네요. 그동안 열심히 달려온 콤님, 넘 멋져요!!! 오늘 팸데이는 잘 보내셨기를요!!! 최종오프 때 좋은 에너지 많이많이 나눠주시기를요~^^~

황금오리
26.10.25 18:01

오! 역시 최고에요 달콤생님!!! 임보도 수강후기도 BM들어갑니다~~

마이리26년 앰버서더 MVP
26.10.26 16:49

역시 달콤님! 수고하셨습니다 11월도 실전반과 재테입까지! 파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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