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케미입니다.
이번에 재테크 입문반을 들으며 기존 저의 재테크 방향성을 점검하고
지금 상황에 맞는 재테크 계획을 다시 세워보려고 이 강의를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나는 자본주의 사회에 얼만큼 자본을 소유하고 있나
해마다 물가는 오르고 저의 미래는 더이상 달라질게 없습니다. 기존에는 암울한 현실에 부정적인 생각만 가득했다면
오랫동안 재테크 공부를 하고 투자를 하며 이제는 어느정도 자본을 소유하게 되어
현실은 여전히 불안하고 인플레이션을 느끼지만 저의 자본도 같이 인플레이션 이상을 따라가기에
이전보다 불안함을 덜 느끼는 것을 느끼며 쉽지 않은 시간이었지만 그동안 했던 활동이 틀리지 않았음을 느낍니다.
AI까지 나오며 근로소득도 더 이상 안심할 수 없다!
저는 고소득의 연봉자는 아니기에 고소득자들이 부러은게 사실이지만
이제는 기존에 유망받던 회계사. 변호사. 번역가. IT업종 종사자들도 AI로 대체되는 것을 보며
근로소득과 자본소득의 균형이 중요함을 느꼈습니다.
한국형 재테크의 정석과 로드맵
상위 1%의 부자는 아니지만 부자의 자산보고서를 보며 우리도 어떤 방향성을 가지고 투자해야 하는지
그 방향성을 알수 있었고 저의 부족한 분야가 어딘지 알 수 있었습니다.
부=소득*저축*수익률*기간
누구라도 이 4가지를 개선하면 부자가 될 수 있고
저 역시 시작은 작은 돈이었지만 하나씩 개선해 나가며 과거보다 나은 지금이 되었는데
지금 느슨해진 부분을 재확인하고 개선할 수 있도록 노력해봐야겠습니다.
특히 꾸준한 저축은 언제나 중요한 부분이라는 것을 느낍니다.
현금흐름을 잘 통제할 수 있도록 남편과 다시 계획을 세우고 점검해봐야겠습니다.
또 장기 레이스 임을 알면서도 이제는 조금 천천히 잠시 쉬어도 되지 않을까 라는 생각을 하기도 하는데
투자는 당연히 오랜기간 해야 한다는 것을 다시 마음에 새기고 힘내보겠습니다.
좋은강의 진행해주신 너나위 멘토님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