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성과를 내는 팀을 만드는 방법: 한 방향으로 목표를 설정하고 솔직하게 소통하며 팀원의 성장을 돕는 리더
본 것(내용정리)
1부 한 방향 정렬
📝팀이 되려면 무엇보다 ‘한방향 목표’를 가져야 한다. 팀은 관계의 질이 아니라 한 방향 목표의 존재 여부에 따라 성패가 결정된다.
📝p44. 뭔가를 새롭게 시작하는 스타트업이라면 미션을 만드는 작업이 반드시 이뤄져야 할 것입니다. 이미 존재하는 조직이라면 모호한 형태의 미션을 내용 측면에서 또는 팀원들의 인식 측면에서 보다 명확한 형태로 바꿔주는 노력을 지속적으로 해야할 것이다.
📝p61. ‘우리팀의 발전을 위해 스스로 고쳐야할 바늘 행동이 있따면 무엇이 있을까요?’ 이와 같은 팀 차원의 활동을 하지 않는다 해도 당신이 어떤 조직에 속해 있는 사람이라면 늘 스스로의 행동을 되돌아봐야한다. 당신 스스로에게는 지극히 사소한 행동일수 있찌만 누군가에게는 상처를 주는 행동일 수 있기 때문이다. 보다 객관적인 시각으로 자신을 살펴보고 스스로의 바늘 행동을 찾아보자.
📝 p80. 책임과 역할이 명확할 수록 그 일이 제대로 처리될 가능성이 높기 때문이다. ‘공동책임은 무책임’이라는 말이 있듯이 조직에서 발생하는 대부분의 문제와 기회는 책임과 역할이 명확하지 않은 상황이나 일에서 발생한다.
📝p90. 우리팀을 위해 나는 무엇을 할 수 있을까?
- 학교의 한가지 명확한 방향성은 10억 달성. 이 방향으로 가기 위해서 내가 할 수 있는 것은 어떤 일이 있을까?내가 우리반을 위해서 할 수있는 부분은 어떤것이 있을까 고민해봤지만 잘 찾아내지 못했다. 하지만 튜터님과 얘기하고 그 방향성을 잡을 수 있었다. 갈아타기와 매도가 고민인 반원들이 대부분인 상황에서 반원들이 갈아타기와 매도를 잘 하기 위해서 내가 어떤걸 할 수 있을까? 한달간 시간을 보내왔지만 특별히 큰 도움을 준거 같지 않다. 매도 자체에 대한 고민과 행동 푸쉬는 가능하지만 그 이상은 어떤걸 해줘야할지 아직 모르겠다. 갈아타기는 갈아탈 가격대에 대한 단지들을 서로 얘기해보면 좋을까?
2부 솔직한 소통
📝p102. 커뮤니케이션은 시공간을 공유하는 활동이다. 따라서 누군가가 말을 하지 않으면 누군가는 말을 하게 되고, 누군가가 말을 하면 누군가는 말을 하지 않게 된다. 팀장이 말을 하지 않음을로써 팀원들이 말을 하게된 것이다. 정도의 차이는 있겠지만 말은 책임을 동반한다. 상대가 말하게 한다는 것은 상대의 참여와 책임감을 이글어낼 수 있다는 것이기도 하다.
📝p171. ‘팀에서 내가 서운할 때는’ 워크숍을 통해 팀원 각자에게 팀에서 일하고 생활하면서 느낀 서운한 점에 대해 공식적으로 토로할 수 있는 장을 제공해 주는 것이다. 더불어 앞의 사례처럼 팀 차원에서 해소해야할 문제나 이슈를 찾는데 유용한 방식이기도 하다.
- 이부분은 회사에서 적용해보면 좋을거 같다. 관리자의 위치에서 팀원간 갈등을 어떻게 해소해야할지를 알려주는 부분. 운영진으로서도 반원들의 서운한 포인트를 토로할 수 있게 특정 이슈가 있을 때 물어봐주는것도 필요한거 같다.
3부 일취월장하는 팀원
📝p190-192. 사람의 역량을 개발하는 데에는 일을 직접 수행해보는 것만큼 효과적인 방법은 없다. 뭔가를 제대로 배우려면 그것을 직접 해봐야 한다. 특히 도전적인 업무나 난이도가 높은 업무를 수행할 수 있는 경험을 갖는 것이 중요하다. 가장 효과적인 방법은 하위 직급의 팀원에게 과감하게 현재 선배 팀원들이 수행하던 중요한 일을 넘겨주는 것이다.
- 반원들의 성장을 도울 수 있는 방법 중 하나는 도전적인 수준을 해볼 수 있게 하는 것이다. 이번달 수월해보였던 반원들이 있다면 다음달은 좀 더 도전해볼 수 있는 목표를 잡아볼 수 있도록 제안하는것도 반원의 성장을 돕는 방법인거 같다.
📝p194. 모르는 것이 무엇인지 명확히 알게되면 일을 바라보는 시각이 달라진다. 그리고 과거와는 다른 방식의 일 수행이 가능해진다. 모르는 것이 명확해진다면 일은 결코 손해보는 장사일 수가 없다. 경우에 따라 일은 실패할 수 있을지 몰라도 핛습의 실패는 있을 수 없기 때문이다. 어쩌면 일이 크게 실패할 수록 배우는 것이 훨ㅆ니 많을 것이다.
📝p224. 본인의 성장과 주변사람과의 신뢰 관계 형성을 위해 ‘개방영역’을 넓혀야 한다는 점이다. (자신도 알고 타인도 나 자신에 대해 아는 영역). 내가 모르는 나(맹인 영역)에 대해 알게 되면서 성장할 수 있고, 타인이 몰랐떤 나(비밀 영역)에 대한 이해도가 높아지면서 신뢰 관계를 형성할 수 있기 때문이다. 동료의 피드백은 이런 점에 큰 도움이 될 수 있따. 피드백을 통해 확인한 자신의 강점은 더욱 강화하고 약점을 보완하면서 이전보다 더 나은 모습으로 성장해 갈 수 있다. 이런 관점에서 보면 일터에서 우리가 경험하는 가장 큰 혜택은 아마도 동료의 피드백이 아닐까? 피드백을 기다리는 모습보다는 동료에게 피드백을 먼저 구하는 모습이 현명한 자세일 것이다.
- 모르는 것을 아는게 성장하는 방법 중 하나라면 내가 모르는 나에 대한 부분을 많이 알아가는게 좋은거 같다. 동료들이나 튜터님이 해주는 피드백을 잘 기록하고 먼저 해주는걸 기다리기 보다 항상 물어보고 요청하는게 필요할거 같다.
4부 팀 사기를 높이는 긍정 에너지
📝p238. 팀장은 팀원들이 팀의 문제에 대해 자유롭게 말할 수 있는 기회와 분위기를 마련해 줘어야 하며, 팀원들은 팀에 어떤 문제가 있다고 느낄 때는 적극적으로 의견을 개진하여 팀 내부에서 문제가 해결될 수 있도록 노력해야 한다.
📝p256. 팀 빌딩 프로그램을 할 때 내가 항상 빼놓지 않고 시행하는 활동이 한가지 있다. 그것은 팀원 전체가 한명씩 돌아가며 팀에서 자신이 도움을 받았다고 생각하는 사람에게 감사를 표현하는 것이다. 나는 이 활동이 팀에 얼마나 도움이 되는 것인지 매번 확인하곤 한다.
- 감사일기를 쓸 때 단순히 튜터님, 각자의 역할을 잘 해내고 있는 반원들에 대한 감사함이 전부였다면 좀 더 구체화해서 표현하는게 좋을거 같다.
📝p258. 기버가 반드시 성공하는 조직이 되려면 우선 조직 내에서 누가 기버의 역할을 잘 수행하는지를 알아야 한다. 그리고 기버의 행동을 공으로 인정해 주어야 한다.
📝p293. 5대1의 법칙을 따른다는 것은 상대에 대한 자신의 말의 영향력을 높이는 것을 의미하기도 한다. 긍정표현을 자주 하다 보면 상대와의 관계에서 신뢰가 쌓이게 된다. 그래서 쓴소리를 해도 상대가 기꺼이 받아들일 수 있는 것이다.
- 해야할말을 한다고 생각했지만 이에 대한 부정적인 피드백이 왔던거는 내가 부정적인 표현을 5로 썼기 떄문이 아닐까라는 생각이 든다. 또한 신뢰가 쌓이기 전에 부정적인 표현을 5로 두고 하다보니 상대가 불편한 감정을 느꼈던게 아니었을까라는 생각이 든다. 칭찬을 5로 두고 그리고 필요한 말을 하는 의도적인 습관이 필요한거 같다.
느낀점
- 저번 책이 사람에 대해 어떻게 관심을 갖고 어떻게 다가가면 좋을지에 대한 책이었다면 이 번 책은 3개월 간 한 팀으로서 우리 팀을 가짜 팀이 아니라 진짜 팀으로 어떻게 보낼 수 있을까를 고민해볼 수 있었던 책이었다. 특히 운영진으로서 반원들의 성장과 어떤식으로 이끌어낼 수 있을지를 고민해볼 수 있었던 책이었다. 첫달이 지나가는 과정에서 두번째달 조금더 도전적인 목표를 가질 수 있도록 이끌어주고 그 과정에서 긍정적인 에너지 주는게 리더의 역할인거 같다.
- 여기서 내가 잘 안되는 부분이 5:1의 긍정적 표현인거 같다. 칭찬과 격려, 감사를 5번하고 필요하다면 쓴소리를 한번 하는 정도의 비율을 잘 지켜나는게 필요한거 같다. 지난번 잘 못했던 것 중에 하나가 이 비율을 잘 지키지 못했던거 같다. 잊미 말자 5:1의 비율!
책 읽고 삶에 적용할 부분
📝p293. 5대1의 법칙을 따른다는 것은 상대에 대한 자신의 말의 영향력을 높이는 것을 의미하기도 한다. 긍정표현을 자주 하다 보면 상대와의 관계에서 신뢰가 쌓이게 된다. 그래서 쓴소리를 해도 상대가 기꺼이 받아들일 수 있는 것이다.
- 스스로가 계속 공감력이 부족한거 같고, 너무 T라고 말하고 다녔는데 그렇지 않다는 튜터님의 피드백을 듣다보니 스스로를 부정적인 표현으로 가둬놓은게 아닌가라는 생각이 들었다. 칭찬과 격려, 공감, 응원 먼저하기!
함께 논의하고 싶은 점
📝p256. 팀 빌딩 프로그램을 할 때 내가 항상 빼놓지 않고 시행하는 활동이 한가지 있다. 그것은 팀원 전체가 한명씩 돌아가며 팀에서 자신이 도움을 받았다고 생각하는 사람에게 감사를 표현하는 것이다. 나는 이 활동이 팀에 얼마나 도움이 되는 것인지 매번 확인하곤 한다.
- 아직 한달밖에 지나지 않았지만 도움을 받고 감사함을 표현한 반원이 있는지. 없다면 2개월 뒤 학기가 끝나고 나서 감사함을 표현해보면 어떨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