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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투실30기 가9ㅐ 나9ㅐ 튜터님의 가나디들🐶 모카라떼7] 4강후기 및 성장경험담

26.10.27

 

 

안녕하세요 모카라떼7 입니다.

 

 

  1. 독서

    [K] X

    [P] 통근버스, 점심시간이 독서루틴이었는데 이번달은 버스에서 잠들거나, 챙겨할 것들 정리하다가 독서를 거의 하지 못했다. 학교에서도 달에 3-4권은 읽었는데 이번달은 1권도 채 완독하지 못했다…ㅠㅠ

    [T] 독서 통시간을 확보해야 함. 중요한것들을 놓칠까봐 독서가 우선순위에 밀리고 더 중요한것들을 생각하고 계획했던게 문제였다. 매도 과정에서 마인드셋도 중요하기 때문에 독서루틴 다시 되찾아야 함. 오디오북이라도 켜서 강제 독서 환경 세팅하기.

     

  2. 강의

    [K] 강의 업로드 2일내 완강 &  후기

    [P] 최임 제출 기간, 지투 4강, 재테입 1강 기간이 겹치면서 우선순위에 따라 최임 먼저 집중하였다. 재테입 1강은 아직 시작도 못했다..

    [T] 4강 멘토님께서 주신 답변 내 투자에 복기 할것

     

  3. 임장

    [K] 임장지 매임 53개, 앞마당 매임 13개. 평일 매임으로 목표 달성하고 마지막주차는 앞마당 매임하여 임장지와 투자 우선순위를 잡아보았다.

    [P] 갈아탈 물건 10개 손에 쥐는게 목표였는데, 수도권 전임을 많이 하지 못했고 전임 기록을 미뤄서 정리를 잘 못했음

    [T] 매임 최소 2회, 50개 이상 매물은 봐야 단지 선호도가 뾰족해진다. 

     

  4. 투자

    [K] 매임하면서 내 투자 상황에 맞는 물건을 찾아본 것. 잔금 2월 이후 가능한 물건인지, 네고 범위, 전세 대기자 맞출 수 있는 물건인지 사장님과 조건에 맞는 물건 추려봤다.

    [P] 세입자와 아직 협의중이고, 뚜렷한 상황이 나오지 않아서 투자금이 명확하지 않은 상황이라 투자금 범위가 러프해져서 투자 단지가 불분명한것..? 투자금 보다 더 넓게 보는건 좋지만 이미 날아간 단지를 보고 있는건 아닌지 의구심이 들었다. 

    [T] 다행히도 협조적인 세입자분이셔서 잘 협의하여 연말까지 퇴거일정 조율하여 매도 계약금 받기. 

     

  5. 나눔

    [K] ‘5분의 친절’ 전화 자주 드리려고 노력한 점

    [P] 감사하게도 리나님이 매일 감일을 공유해주셔서 조원분들의 근황을 알 수 있어서 너무 좋았는데 댓글까지 이어지지 못했다 ㅎㅎ 원글에 응원 댓글까지 남길 수 있도록 하자.

    [T] 실전 첫조장일때 미흡했던점을 깨부수고 싶었다. 튜터님과 조원분들의 중간다리 역할을 잘 하는것과 성장 영역을 함께 고민하고 행동할 수 있게 이끌어 드리는 조장이 될 수 있도록 의식적인 노력이 필요하다.

 

 

 

# 4강 후기

 

지방광역시 임장을 다니다보면 절대적 저평가 인게 느껴지는 지역이 있는데요.

공급이 많아 리스크는 크지만 그만큼 투자기회가 많아서 혹하는 순간이 많았습니다.

멘토님께선 비슷한 투자금으로 매수할 수 있다면 공급을 중요하게 봐야한다고 하셨습니다.

 

좋은 단지는 맞지만 내 투자금으로 들어가서

리스크 대비를 하 면서 버틸 수 있는지가 중요하다고 합니다.

 

투자자는 늘 최악의 상황을 염두에 두어야 하는데요.

만약 매도 시점에 매매 시세는 그대로인데, 전세가가 하락했다면?

역전세를 감당하지 못한다면 매도를 해야하고 거래 비용만 발생하게 됩니다..

 

예시에서 보여준 단지도 그 지역의 대장이고 가격이 충분히 싸지만

과공급이 예정되어 있는 지역에 앞뒤상황을 고려하지 않고 

저평가라고 해서 들어간다면 지하1층이 아니라 5층까지 내려갈 수 있다고 하셨습니다.

 

절대적 저평가 시기에는 저환수원리 기준만 지킨다면 돈을 벌 수 있지만

수익이 나지 않는 구간이 길어질 수도 있는데요.

더 좋은 자산으로 갈아탈 수 있는 좋은 시기에

내가 매도하고 나와야 하는데, 공급이 해소 되지 않아서

내가 아무리 싸게 샀더라도 매도가 되지 않으면 투자 기회를 잡을수가 없을겁니다.

 

지방 투자만 경험이 있다보니 ‘절대적 저평가’에만 꽂혔던것 같습니다.

더 벌 수 있는 투자보다는 내가 보유했을때 어떤 투자가 맘 편한 투자 인지

저의 투자 역량도 고려해야 함을 깨달았습니다.

시장에 겸손한 태도를 지닌 투자자가 되겠습니다

 

긴 시간 진심을 담아 조언과 격려해주신 마스터 멘토님 감사드립니다 ♥

 

 

댓글 1

행복한썬지
26.10.27 10:41

저도 한떄 절대적저평가에만 꽂혀서 여기가 가치가 있는데 싼건지를 봐야하는데 싸다. 잃지않는다의 포커스만 봤던 시절이 있었던거같아요 ㅠ 복기를 해보면서 더 성장해나갈수 있는 10월이었던거같아요 ㅎㅎ 조장님의 질문이 4강질문에 있었던거같은데 맞군요 ㅎㅎ! 질문 채택되신거 축하드리고 온전한 조장님껄로 만들어보는 시간이었으면 좋겠습니다. 10월 한달간 고생많으셨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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