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익은 증가를 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순수익은 여전히 많이 나오지는 못하고 있습니다.
그래도 이제는 수익을 발생시키는 법을 알아가고 있습니다.
이후로는 수익도 높이면서 순수익을 높이는 방향으로도 스스빅무해야겠습니다.
내가 지금 빠트리고 있는 부분이 무엇인지 짚어보고 보완을 해야겠습니다.
아무래도 그 이유는 가장 근본적이고 핵심인 지블카를 소홀히 해서 그런것 같기도 합니다.
현재 승인받은 도메인의 이전 내용을 알고 보니
누군가가 사용한 적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순수검색유입이 잘 안되는 이유가 여기에 있는지도 모르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실전반에서 외부유입을 진행할 때도
아무리 글을 써도 색인생성을 해도 구글에서 읽지 않는 것 같다는 생각이 많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항상 수익이 CPC 0.01 이 나왔었고,
지블카를 진행하면서도 일정수준을 잘 넘지 못하는 어려움이 있었습니다.
한마디로 말하자면
심화반 이후로는 그 어려움을 넘을 수 있는 계기였다는 것은 확실하게 느낍니다.
다만 앞으로 넘어야 할 과제들은
어떻게 하면 수익과 순수익을 동시에 올릴 수 있는 지에 대한 고민과 실행이 중요한 것 같습니다.
그래서, 처음으로 돌아가서 직접 손으로 지블카를 다시 천천히 진행해 보려고 합니다.
1포 3외, 2포 5외 기본으로 돌아가서 내가 할 수 있는 일을 추가해 보려고 합니다.

두번째 계정을 승인진행중인데 여전히 승인이 나지 않습니다. ㅎㅎ
또 다시 보완하고 재신청해야겠습니다.
심화반 그리고 메킷님과의 조장튜터링 시간이후에도
여전히 답을 찾아 헤메고 있습니다.
하지만 확실히 달라진 것은 수익을 만들고 있는 상태라는 것입니다.
내가 조금더 보수적으로 진행하면 순수익을 올라가는 것을 경험했습니다.
앞으로 운용할 장기적인 방향과 틀을 잡혀가고 있는 것 같습니다.
이제 시작할 준비가 조금씩 되어가는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하지만 진행되어 가는 과정에서 여러가지 어려움이 올 수 있다는 것도 생각합니다.
리스크에 대비하기 위해서는 메킷님이 강조하는 다계정을 최대한 많이 확보하는 것이 정말 중요한것 같습니다.
그렇지 않으면, 멈추게 되는 상황이 발생할 것이 분명하기 때문입니다.
저도 멈추지 않고 잘 진행해 보고 싶습니다.
그래서 얼른 부계정이 승인이 나면 좋겠습니다.
1개의 계정에 3개의 도메인을 승인받고 진행중이기 하지만,
이것은 1개의 계정과 같기 때문입니다.
오늘은 오랜만에 조금 길게 넋두리를 해보았습니다. ㅎㅎ
다음 단계로 나가기 위해 앞으로도 스스빅무해야겠습니다.
하루의 일을 끝내기전 클로드에게 좋은 이야기 하나를 보여달라고 합니다.
아래는 클로드가 보여준 이야기중 하나입니다
1911년 아문센과 스콧이 남극점을 두고 경쟁했습니다. 아문센 팀은 날씨가 좋든 나쁘든 하루 20마일만 갔습니다. 폭풍이 오면 그만큼이라도 가고, 맑으면 더 갈 수 있어도 멈췄습니다. 스콧 팀은 반대였습니다. 좋은 날엔 40~50마일을 몰아치고 궂은 날엔 텐트에 머물렀습니다. 아문센이 먼저 도착했고, 전원이 살아 돌아왔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