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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포도 721] '저스트 킵 바잉' 도서후기

16시간 전

 

▼추천도서후기 쓰는 양식

 

책 제목(책 제목 + 저자) : 저스트 킵 바아

저자 및 출판사 : 닉 매기울리, 서삼독

읽은 날짜 : 2026.9.30. ~ 10.27.

핵심 키워드 3가지 뽑아보기 : 저스트, 킵, 바잉

도서를 읽고 내 점수는 (10점 만점에 ~ 몇 점?) : 10점만점에 8

 

1. 저자 및 도서 소개

: 미국에서만 수십만 부가 판매되고, 한국에서도 많은 금융인과 투자자들이 ‘인생 최고의 책’으로 꼽으며 스테디셀러로 자리잡은 《저스트 킵 바잉(Just Keep Buying)》이 특별증보판으로 재출간되었다. 특별증보판에는 저자 닉 매기울리의 허락 하에 지난 22년간 한 달도 거르지 않고 적립식 투자를 실행해온 이상건 미래에셋연금과투자센터 대표의 실제 ‘저스트 킵 바잉’ 이야기가 추가되었다. 제목은 〈한국에서 ‘저스트 킵 바잉’을 한다는 것: 22년 적립식 투자자의 적립식 예찬론〉이다. 적립식이라는 말조차 생소하던 그 시절부터 적립식 투자로 목돈을 만들었고, 적립식 투자로 주택 구입 자금을 조달했으며, 적립식 투자로 노후 준비를 해온 이상건 대표의 오랜 경험과 철학을 담았다. 한국 토양에서 ‘저스트 킵 바잉’을 하는 것에 어려움을 겪는 이들에게 선구자의 지혜를 전한다. 미장이냐 국장이냐, 펀드냐 ETF냐 등 고민 많은 대한민국 투자자들이 어떻게 현명하게 ‘저스트 킵 바잉’을 해나가는 것이 좋을지에 대한 유의미한 조언이 가득하다.

닉 매기울리의 이 책에는 평범한 사람이 가장 확실하게, 가장 안전하게 경제적 자유를 얻는 방법이‘저스트, 킵, 바잉’에 있음을 강조하며, 21개의 실천안을 제시한다. 출간 즉시 아마존 분야 1위에 올랐으며 《아주 작은 습관의 힘》 제임스 클리어와 《불변의 법칙》《돈의 심리학》 모건 하우절은 물론 박세익, 오건영, 강환국, 박성진, 목대균 등 국내외 금융 전문가들의 극찬을 받았다.

 

 

2. 내용 및 줄거리

: 제1부 저축

 

제1장 무엇부터 시작해야 할까

P61. 좀 더 간단히 말해보자. 가난한 사람은 저축을 해야 하고, 부유한 사람은 투자를 해야 한다. 

P63. 나이가 들면 저축에서 투자로 관심을 옮겨가야 한다는 점이다.

P68. 할 수 있는만큼만 저축하라.

 

제2장 얼마나 저축해야 할까

P71. 소득은 시간이 지남에 따라 안정되기보다는 오히려 불안정해지는 경향을 보인다.

P71. 개인의 저축률을 결정하는 가장 결정적인 요인은 소득수준이다.

P72. 이런 이유들로 볼 때 “소득의 20퍼센트를 저축하라” 라는 규칙은 틀렸다.

P73. 할 수 있는 만큼만 저축하라

 

제3장 더 많은 돈을 모으고 싶다면

P88. 운동의 체중 감량 효과와 마찬가지로 지출을 줄여 저축을 늘리는 데는 근본적인 한계가 있다.

P94. 그들이 부자가 될 수 있었던 방법은 실제로는 엄청난 소득 덕분이거나 이해하기 어려운 수준의 적은 지출, 혹은 둘의 결합이라는 사실을 알게 될 것이다.

P97. 저축을 더 많이 하길 원한다면 주어진 상황에서 스트레스 없는 정도로만 허리띠를 졸라매고 소득을 늘리는데 집중해야 한다.

P98. 그렇다면 어떻게 소득을 늘릴 것인가? 1. 시간/전문지식의 판매 2. 기술/서비스의 판매 3. 다른 사람 가르치기 4. 제품 판매하기 5. 조직에서 승진하기

 

제4장 죄책감 없이 돈을 쓰는 방법

P121. 심리적 상태에 부합하는 지출은 소득수준보다 훨씬 더 강력하게 행복에 영향을 미쳤다.

 

제5장 라이프스타일 크리프는 얼마까지 괜찮을까?

P129. 여러분은 어느 정도까지 라이프스타일 크리프를 감당할 수 있을까? 미래에 늘어날 수입의 50퍼센트 이상을 지출하는 사람은 은퇴를 미뤄야 한다.

P136. 은퇴자금은 지출 규모에 영향을 받기 때문에 지출이 늘어날수록 은퇴 계획에 많은 영향을 미치게 되는 것이다.

P137. 소득증가분의 50퍼센트를 저축하라.

 

제6장 빚을 져도 괜찮을까

P147. 빚을 내야 하는 이유에는 여러 가지가 있겠지만, 가장 유용한 이유는 다음 둘 중 하나다. 1. 리스크를 감소시킨다. 2. 대출 비용보다 더 큰 수익을 낳는다.

P156. 부채를 가장 잘 이용하는 사람은 ‘언제’ 부채를 얻을지 선택할 수 있는 사람이라는 결론에 도달했다. 부채를 잘 이용한다는 것은 부채를 전략적으로 활용해 리스크를 줄이거나 수익률을 높이는 것이다.

 

제7장 빌려야 할까, 사야 할까

P166. 단기적으로 볼 때는 집을 매입하는 것이 임차하는 것보다 더 많은 위험을 안고 있다. 집을 소유함으로써 발생하는 비용의 변동 폭이 크기 때문이다. 하지만 장기적으로 보면 어떨까? 상황은 역전된다.

P172. 결국에 중요한 것은 ‘자가냐, 임차냐’의 선택이 아니라 과연 ‘언제’ 세입자에서 자가거주자가 될 것인가 하는 문제다.

P173. 어느 지역에 최소10년은 거주할 계획일 때 집을 사야 한다.

 

제8장 목돈을 마련하는 몇 가지 방법

P187. 현금저축은 시간지평이 길면 길수록 더 위험하다는 것이다.

P189. 내가 많은 자료를 검토해서 얻은 결과로는 시간지평이 3년일 때부터 현금저축보다 채권투자가 확실히 더 낫다고 말할 수 있다. 따라서 3년 미만의 기간에 목돈을 모으려면 현금을 저축하라. 시간지평이 3년 이상이라면 채권에 투자하면 된다.

 

제9장 언제 은퇴할 수 있을까

P198. 은퇴자들이 주식과 채권 각각 절반씩으로 구성한 노후자산 포트폴리오에서 매년 4퍼센트씩 인출해도 최소 30년간 고갈되지 않는다.

 

 

제2부 저축

 

제10장 투자를 왜 해야 할까

P221. 투자를 해야하는 이유 세가지: 은퇴자금 마련하기/인플레이션에 대응하기/인적자본을 금융자산으로 전환하기

P221. 소득이 없어질 때 의지할 수 있는 자산을 마련하기 위한 수단으로서 투자가 필요하다

P222. 언제 긴급지출이 발생할지 모른다는 불확실성을 제외하면 은퇴자금 마련이 가장 강력한 투자 동기가 되었다. 은퇴자금 마련을 투자 동기로 언급한 사람들이 그렇지 않은 사람들에 비해 규칙적으로 더 많은 돈을 모았다.

P224. 매년 인플레이션율을 2퍼센트로 가정할 때 35년이 지난 후 여러분이 보유한 자산의 가치는 절반까지 떨어진다. 인플레이션율이 5퍼센트라면 겨우 14년 만에 자산가치가 절반으로 하락한다.

P226. 은퇴자들은 대개 더 이상은 소득이 없는 상태로 수십년을 살아야 한다. 그러니 인플레이션에 대응할 수 있는 유일한 무기는 자산가치 상승밖에 없다.

P226. 장기적인 현금보유는 언제나 형편없는 선택이다.

P229. 인적자본은 매년 감소한다. 이를 상쇄하려면 금융자산을 통해 수익을 창출해야 한다.

 

제11장 무엇에 투자하는 것이 좋을까

P236. 각자의 니즈에 가장 잘 맞는 방식을 찾아보는 것이 가장 적절하다고 할 수 있다. 다양한 수익창출자산을 “그냥 계속 사라.”고 조언하는 이유이기도 하다.

P241. 개인적으로 나는 세개의 다른 ETF를 통해 미국 주식, 선진국 주식, 신흥시장 주식을 골고루 가지고 있다.

P243. 이러한 까닭에 나는 미국 국채와 내가 거주하는 주의 면세 공채에만 투자하고 있다. 채권은 자산을 분산하는 방법이지 리스크를 감수하는 자산은 아니기 때문이다.

P251. 부동산을 소유하고 싶긴 하지만 관리에 자신이 없다면 리츠(REIT 부동산투자신탁)가 좋은 선택일 수 있다.

P255. 금융시장에서 어떤 일이 벌어지든 농지와는 큰 상관이 없는 게 당연하다.

 

제12장 개별 주식에 투자해선 안 되는 이유

P277. 주식이 국채보다 우수한 성과를 보일까? 라는 논문에서 이렇게 설명했다. 1926년부터 2016년까지 주식이 국채보다 전반적으로 더 많은 수익을 올릴 수 있었던 것은 겨우 4퍼센트에 해당한 주식이 올려준 수익 덕분이었다.

 

제13장 얼마나 빨리 투자를 시작해야 할까

P292. 대부분의 주식시장이 대부분의 기간에 상승한다는 사실. 그러니 투자 적기를 기다리지 말고 그냥 뛰어들어라. 지금 당장 가지고 있는 돈을 투자하라.

P297. 시기를 막론하고 애버리지인 방식이 바이나우 방식보다 수익이 저조했다.

P301. 주식투자를 하다보면 언제나 시장이 붕괴하기 직전처럼 느껴지기도 하지만 사실 폭락장은 대단히 드물게 일어난다. 애버리지인이 바이나우보다 수익이 저조한 것도 바로 이러한 이유 때문이다.

P312. 당장 가진 돈 전부를 투자할 것이냐, 아니면 시간을 두고 조금씩 투자할 것이냐 결정하는 문제라면 나의 대답은 명확하다. 거의 언제나 지금 당장 전부를 투자하는게 옳다. 투자 적기를 기다리는 기간이 길어질수록 여러분은 그만큼 가난해진다.

 

제14장 저가매수타이밍을 기다릴 필요가 없는 이유

P319. 바이더딥은 심각한 하락장이 멀지 않았다는 사실을 알고 그 타이밍을 완벽하게 맞출 수 있을 때만 효과가 있는 전략이기 때문이다. 문제는 심각한 하락장이 자주 일어나지 않는다는 점이다.

P331. 가능하면 빨리 투자를 시작하라. 그리고 가능하면 자주 투자하라.

 

제15장 투자에서 운은 왜 중요한가

제16장 투자자라면 변동성을 두려워할 필요가 없다.

P356. 때로는 아무런 리스크도 감수하지 않으려는 태도가 가장 커다란 리스크가 될 수 있다.

 

제17장 위기 상황에서도 계속 매수하는 법

P373. 길거리에 유혈이 낭자할 때가 바로 매수 시점이다.

 

제18장 그렇다면 언제 파는 것이 좋을까

P391. 객관적 기준을 미리 마련해두면 두려운 감정이 들더라도 매도를 결정할 수 있다.

P392. 포트폴리오 재조정, 편중된(손실을 보는) 포지션 전환, 재정적인 필요, 이 세 가지 경우를 제외하면 다른 어떤 경우도 ‘절대로’ 매도 이유가 될 수 없다고 생각한다. 내가 이렇게 강하게 말하는 이유는 세금 때문이기도 하다.

P393. 매수와 달리 매도는 긴 시간에 걸쳐서(혹은 가능하면 나중에) 하는 것이 좋다. 빨리 사서 천천히 팔아라.

P397. 포트폴리오 재조정이 일반적으로 수익을 높여주지도 않는데 왜 사람들은 열심히 재조정을 하려고 할까? 리스크를 줄이기 위해서다.

P402. 세금 없이 포트폴리오를 재조정하는 방법도 있다. 그냥 계속 사면 된다.

P409. 자산을 매도해야 하는 마지막 이유는 명확하다. 은퇴 후 라이프스타일을 위한 자금 마련이든, 주택과 같은 대규모 구매를 위한 자금 마련이든 자산 매도는 원하는 것을 얻기 위한 하나의 방법이다.

P410. 자산이 늘어났는데도 그만큼 더 행복하지 않다면 때로는 자산을 매도하는 것도 고려해야 한다.

 

제19장 당신의 돈은 ‘어디’에 있는가

P430. 투자와 관련해서 걱정해야 할 세금은 두 종류가 있다. 하나는 지금까지 이야기한 소득세이고, 다른 하나는 양도소득세이다.

P433. 매년 과세 전략이 투자수익에 이렇게 커다란 타격을 입히는 이유는 무엇일까? 과세 계좌를 통해 지나치게 자주 매입과 매도를 하게 되면 수익이 복리로 늘어나지 못하기 때문이다.

P443. 스웬슨 박사는 개인 투자자들이 쓸데없이 시장 타이밍을 맞추려 하거나 종목을 골라서 돈을 벌려고 하는 것은 결국 실패로 이어진다고 말하며, 절대적으로 자산배분에 초점을 맞추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P444. 자산 로케이션이란 자산을 어디에 위치시키는 것을 말한다. 그 ‘어디에’에 해당하는 것이 바로 ‘연금계좌’이다.

 

제20장 부자가 부자라고 느끼지 못하는 이유

제21장 가장 중요한 자산은 시간이다.

P470. 어떤 상황에서는 돈보다 시간이 훨씬 더 중요하다. 돈으로는 할 수 없는 일을 시간으로는 할 수 있기 때문이다.

P472. 우리는 성장주로 시작해서 가치주로 인생을 마친다.

 

 

3. 나에게 어떤 점이 유용한가?

:  저스트 킵 바잉

여러 가지 자산에 대해 투자하는 방법에 대해 이야기 해주는 책이다. 

부동산 관련된 내용은 아주 간단하게 나와서 조금 아쉽다.

아직 금융자산과 금융자산 투자에 대해 잘 알지 못하는 상황이라 책이 어려웠다.

지금 당장 사라고 이야기 하는데 

나는 잘못된 자산을 선택한 것 같다. 개별주식을 매수하여 물려 있어 이 책을 보며 많이 아쉬웟다.

개별주식이 아니고 이 책에서 말하는 것처럼 ETF나 채권등에 투자했다면 좋았겠다. 

꾸준히 모으다가 집을 살때는 은퇴할 때 매도 하는 방식은 아주 안정적이고 좋은 방법인 것 같다.

일찍 투자공부를 시작해서 더 일찍 책을 읽었다면 좋았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긴한다.

하지만 많은 부분을 검증해주고, 여러 가지 경우의 수에 대해 계산식과 그래프로 설명해 주었음에도 불구하고 나에게는 많이 어려운 책이었다.

 

 

4. 이 책에서 얻은 것과 알게 된 점 그리고 느낀 점

: 개별주식보다는 금융상품에 투자하고 꼭 팔아야 하는 세가지 이유외에는 팔지 말라

 

 

5. 연관 지어 읽어 볼만한 책 한 권을 뽑는다면?

:

 

 

(마지막으로 내가 읽은 책의 페이지나 책 표지를 대표사진으로 꾹 클릭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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