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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투자중급반 35기 11조 방원] 내가 감당가능한 선에서 가장 좋은 물건을 사야한다.

26.10.27

지방투자 중급반 - 내 종잣돈 2배 불리는 소액 지방 투자법

안녕하세요.

방랑하는 원숭이

방원입니다.

 

감으로 비교평가하던 제 자신을

반성하게 된 강의였습니다.

 

2호기를 준비하는데

더더욱 뾰족하게 단지를 바라봐야겠다는

다짐을 하게 되었습니다.

 


 

좋은 물건을 싸게, 적당한 가격에 사는 것이

좋은 투자다.

내가 감당가능한 선에서 가장 좋은 물건을 사야한다.

 

매번 듣는 조언이지만,

정작 투자에 가까워지면

가장 실행하기 어려운 조언입니다.

 

투자를 이성적으로, 기계적으로 하고 싶지만

감정이 섞여 있는 사람이기에

선듯 그런 결정을 하기가 어렵습니다.

 

이번 단임을 하면서

2호기 투자처 매임도 같이 진행했는데,

'저환수원'까지는 좋았으나 ‘리(스크)’에서 걸리는 부분이 있었습니다.

‘투자자들이 많이 몰린 단지다보니, 전세 싸움에서 질 경우 내가 잔금을 칠 수 있나?’

‘부산이라는 시장에서 조건부 전세대출 실행은 가능한가?’ (확인해보니 가능한 은행이 있습니다!)

‘육아휴직에 들어갈 경우 수입이 줄어드는데, 감당 가능할까?’

이 세 가지 리스크에 대한 질문이 머리에 맴돌았고,

결국,

다른 투자처를 찾자는 결론을 지었습니다.

 

그러다보니,

‘내가 감당가능한 선’이라는 표현이 더더욱 와닿았고,

강의에서 배운 것 덕분에

리스크를 최소화하고,

감당가능한 선에 맞게 투자하자는 결정을 내릴 수 있었습니다.

 

적용할 점

- 리스크 판단 시 스스로에게 해야할 질문

1) 전세 셋팅이 안 맞춰졌을 경우 잔금을 칠 수 있나?

2) 조건부 전세 대출이 가능한 은행을 찾았나?

3) 대출을 실행할 경우, 1년 내 갚을 수 있는 수입원이 있는가?

 

 

투자금이 부족하다고,

가치가 낮은 단지를 투자하지 마세요.

 

84타입을 투자해야한다는 고정관념이 있었는데,

이번 강의를 들으면서 깨졌습니다.

 

투자금이 부족하다고,

가치를 자꾸 낮추고, 생활권 순위는 떨어지고, 선호도는 떨어지는

‘84’타입 단지를 찾고 있었습니다.

 

그런 선입견에서 나와서

가치가 높은 단지가 더 중요하며,

그게 ‘59’타입이던 ‘84’타입이던 중요하지 않으니

더 넓게 봐야겠다

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적용할 점

- 비슷한 투자금이라면 ‘가치가 더 좋은 것’ 투자하기

1) 가격결정요소 기준으로 ‘단지의 가치’를 평가하기

2) 비슷한 투자금일 경우, 거래가 더 활발한 단지(환금성이 우수한 단지)은 어떤 것인지 비교하기

3) 가치와 선호도가 높은 단지 선택하기

4) 투자하기 (★가장 중요★)

 


 

배우기만 하고,

실전에 적용하기는 어려웠지만

이번만큼은 쉽게 알려주신 만큼

차근차근 따라해보며

투자 단지를 결정해야겠다는 다짐이 들었습니다.

 

(6개월 계획)

나 방원은 연 20% 투자 실력을 쌓아 2036년 10억 달성을 한다.

앞으로 6개월 동안 수도권 앞마당 2개, 지방 앞마당 2개를 더 만들고,

매물 50개를 보고, 27년 4월 안에 투자 하겠습니다.

(되도록이면 올해 안에 투자를 진행하겠습니다.)

 

빠이팅!

 

 

댓글 2

재이리크리에이터
26.10.29 10:31

방원님~! 추가투자 예정이시군요! 올해 안에 꼭!!!! 투자합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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