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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이번 3강을 들으며 새롭게 배운 점, 느낀점
    1. 분위기/단지 임장에서 목적 없이 돌아다니기 보다는 지나가는 사람들, 상권의 알맹이 등을 보며 이 동네가 안전한지 파악하는 것을 목적으로 내 맘 속의 체크리스트를 만들어 다녀 보는 것이 중요
    2. 직접 직장과 단지 간에 지하철로 다녀보고 강남역도 다녀 보는 것이 중요(귀찮을 수 있지만 한 두푼이 오가는 것이 아니기에! + 하고 나서 더 큰 확신을 얻을 수 있음)
    3. 전화 임장에서 중요한 것은 내가 얻고자 하는 것을 얻었는가! (비즈니스 매너는 적절히 지키면서 기죽지 말기)
      1. 또, 사장님에게 매수 의지를 불태우며 은근슬쩍 단지의 가치에 대해 힌트 얻기
    4. 실제 계약부터 입주까지 과정이 법에 관련한 딱딱한 지식이 많아서 늘 기피해왔는데, 토허제부터 잔금까지 상세하게 설명해주셔서 이해하기 편했음
    5. 6개월 내 내집마련을 위해 시키는대로 해보는 것이 상당히 중요!
  2. 3강을 듣고 나서 내가 바로 적용해볼 점
    1. 아래 6개월 계획을 이행하기(바빠도 할 건 해야지 마인드!)
  3. 내집마련을 위한 앞으로 6개월 계획 (독서, 강의, 임장, 내집마련, 인맥)
구분10월11월12월1월2월3월
독서읽던 책 마저!읽던 책 마저!1권1권1권1권
강의내마기내마기 복습자꾸 꺼내봐완전히 체득을위하여~
임장지역 1 단지 2 매물 4지역 1 단지 4 매물 8지역 1 단지 4 매물 8결정을 위해 1등 단지 낮/밤으로 가보기--
내집마련1등 도출1등과 1.1등 도출1등과 1.1등 도출최종 1등 도출예산 최종 점검 후 계약 프로세스 실행내집마련 성공
인맥부동산 사장님 1분과 친해지기한 분 더한 분 더---
  • 내집마련을 위한 6개월 계획에서 고민되거나 궁금한 점 :
    • 10/28~11/15 해외 출장이 예정되어 있어서 즉시 실행하기 어려운 계획을 짠다는 점이 너무 어렵다. 지금 마음 먹은 상태를 갔다와서도 유지하고 끝까지 이행하고 싶은데 이럴 때는 어떻게 해야할까요 ㅜ 

댓글 1

왕스님, "귀찮을 수 있지만 한두 푼 오가는 게 아니기에" 직접 지하철로 다녀보겠다는 다짐, 그리고 전화임장에서 매수 의지를 불태우며 단지의 가치에 대한 힌트를 얻겠다는 정리까지 정말 좋아요. 결혼 준비와 함께하시느라 고생 많으셨습니다 :) 해외 출장으로 계획이 끊길까 걱정되시는 마음, 충분히 이해돼요. 이럴 땐 "현장에 못 가는 기간"을 "손품하는 기간"으로 바꿔보세요. 1. 출장 중에는 관심 단지의 시세와 실거래가를 틈틈이 확인하고, 1~2주에 한 번 정도 목실감이나 짧은 메모를 남겨보세요. 작은 기록 하나가 마음을 이어주는 끈이 돼요. 2. 출장 가기 전에 돌아와서 할 첫 번째 일을 미리 정해두세요. 예를 들어 "11월 셋째 주 토요일 매물 2개 예약"처럼 날짜까지 적어두시면, 돌아오자마자 바로 다시 흐름을 탈 수 있어요. 3. 11월 계획이 조금 밀려도 괜찮아요. 중요한 건 속도가 아니라 멈추지 않는 거예요. 결혼과 함께하는 내집마련, 진심으로 응원드릴게요 :) 화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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