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 인상깊은 문장과 이유
-문장:<심슨 가족>원고를 수정할 때도 메이어는 자신보다 남에게 더 관대하게 대해 다른 작가들에게서 최고의 아이디어를 이끌어 냈다. ‘나는 모든 사람이 자신이 무언가 기여할 수 있다고 느끼도록 만들고 싶었습니다. 특히 여러 번, 자주 여러 번 실패해도 개의치 않을 만큼 부드러운 분위기를 만들려고 노력했지요”
-이유: 누군가를 품어주고 기다려주는 것에서 많은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부모/회사를 벗어나, 투자자로 삶을 살면서 지금의 나를 보면 기다려주고 이끌어 주는 사람이 있었기 때문에 지금의 내가 있다고 생각을 합니다. 사람을 볼 때 다각도로 보고 쉽게 판단하지 않으면 그 사람의 가능성을 믿어주는 행동들이 기버라고 생각을 하면서, 나는 그렇게 인생을 살고 있는가? 뒤돌아보게 해주는 문구였고, 이번에 튜터링을 하게 되면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마음가짐으로 생각이 들었습니다
2. 느낀 점
-경청(열린자세/힘을 뺀 의사소통/들으면서 많이 배운다) “F”라는 감정이 생각보다 투자자에서는 거의 없고, 역치가 높은편으로 공감을 잘 못하고 결론/결정을 빠르게 하거나 또는 해주기를 원한다. 다른 사람이 나를 볼 때 과연 결정을 해주기만을 바라는 것일까? 공감, 경청에 대해서 늘 고민을 히는 부분인데 결국은 내가 결정을 해주고 싶어서 그런 경우가 많았다. 상대방은 내 말을 들어 주는 경우가 더 많고, 대화를 하면서 더 많이 배운다는 관점처럼, 대화에서 그리고 꼬리 질문에서 스스로 정리하고 솔루션을 찾아간다고 생각을 합니다
-기버가 모이면 합이 올라간다. 에이스에 오면서 무언가를 내가 할 수 있을까? 관점에서 많은 생각이 있었다. 환경의 변화가 있음에도 분명 내가 할 수 있는 무언가 있음에도 기존의 했던 것을 때문에, 낮추는 방법을 찾지 못 했던 거 같다. 결국 실력이 없으면 함께하는 동료가 될 수는 없지만, 그전에 앞서서 분명 주니어로써 성장뿐만아니라 스스로 정말 댓글을 열심히 달아보는 사소한 것부터 서로가 기버가 되는 것이고 그러한 작은 것들이 쌓여가면서 전체의 합의 1+1=2 에서 1+1=3이 되는 효고가 있을 것으로 생각을 했습니다. 너무 고민하지 말고 행동을 하는게 중요한 부분이였다고 생각을 합니다
-누군가를 믿어 주는사람 인상깊은 구절에서 보았듯이, 나는 누군가를 기다려주고 믿어주는 것을 아직은 많이 부족하다는 것을 책을 볼때마다 느끼고 있습니다. 그만큼 생각보다 급한 것도 있고, 답답해 하는 상황에서 과거의 나에 대한 많은 사람들을 잊고 사는 듯 합니다.
-불지피기vs물뿌리기 금방소진이 될 것을 알면서도 지금까지는 물뿌리기를 많이 했고, 그러한 방법들이 맞는 방향이지 않을까? 스스로 행동을 한 경우가 많았습니다. 학교에서는 운영진을 할 때 늘 연락을 자주 하고 소통을 자주만 하려고 했는데, 그러한 것들이 조금은 바뀌어도 된다고 생각을 합니다. 무엇보다 내가 소진이 되어 버리면 결국 중요한 순간에 힘을 못 쓰는 경우도 많음
3. 적용할 점
-‘경청’을 해보는 것이 이번학기 저의 또다른 챌린지입니다. 경청+공감이 많이 부족한 사람이고, 내내 지쳐있을 때 특히나 경청을 못하는 경우 많았습니다. 상대방에서 솔루션을 준다는 관점을 철저하게 버리고 그냥 완전히 힘을 빼고 경청을 하면서 소통을 해보려고 합니다. 저자가 이야기를 해줬듯이 이야기를 통해서 배울 수 있다고 했는데, 대화 속에서 정답이 있다는 것을 잊지 않고 결론을 내지 대화를 해보려고 합니다
-계속적인 소통도 중요하지만, 집중을 해보는 시간을 마련해 보려고 합니다. 계속적인 소통, 이번에 슬랙을 보면서 고민하고 답변을 하는 것도 중요한 부분이지만 계속적으로 물뿌리기로 가면 정작 중요한 것을 못 하는 것을 경험했습니다. 나의 우선순위가 있고, 상대방에서 무언가를 나눠 줄 때 또한 나의 열정과 지식, 에너지가 몰입해서 전달 되는 방식도 좋다고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스스로 미리 계획을 세워서 에너지를 넣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을 했습니다
-기다린다는 생각을 해보면, 늘 조급함이 앞서 있었다고 생각을 하고, 대화에서 그 사람에게 상처를 주는 경우도 있었습니다. 사람마다 속도가 다르고, 이해가 다르고, 원하는 것들이 많이 다름에도 나의 주관적인 관점으로 생각하는 경우가 있었는데 상대방을 그냥 믿어주려고 합니다. 그리고 또 믿어주려고 하고, 24년 1호기 투자 했을 때 그때의 기억을 잊지 않고 행동을 해보려고 합니다
4. 책을 읽고나서 생각한 기버에 대한 정의
기버는 단순히 나주는 사람이 이라고 생각을 했습니다. 기다려주면서 상대방에서 기회를 주고 함께 하려고 노력하는 사람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혼자가 아닌 함께 하기 위해서는 앞에 문장의 행동을 해야만 가능 하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러면 한없이 기다려줄까? 그러면 너무 소비만 되는 것이 아닐까? 관점에서는 스스로 노력+실력이 없다면 함께 하는게 어렵기 때문에 결국 기버는 많은 것을 베풀어 주고 한 없이 나눠주고 있지만, 스스로 함께 하는게 어렵게 될 것이라 생각을 합니다
5. 논의할점/궁금한점책(발제문)
P429 도움을 더 자주 구하라: 다른사람이 기버가 되길 바란다면 직접 부탁 하는 것이 가장 쉬운 방법이라고 했습니다.
내가 할 수 있지만, 상대장의 관점에서 기회를 주는 것이라고 생각을 했습니다. 내가 부족한 부분이 있고, 도움이 필요할 때는 쉽게 도움을 요청하지만, 상대방에게 기회를 주는 방법은 아직은 잘 못하고 있는 듯 합니다. 상대방에서 어떻게 도움을 요청 하고, 스스로 성장 하도록 도움을 주고 있는지 이야기 해보고 싶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