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2035년에 파이어를 꿈꾸는
파이어고고입니다.
2강은 오랫만에 학교 강의로 돌아온
센쓰튜터님이 해주셨는데요.
요즘처럼 갈아타기 고민을 하고 있는 때에
맞춤 주제이지 않았나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강의에서 나온
후기 작성법을 참고하여
이번 2강을 정리해보겠습니다.
1. WHAT | 경우의 수 비교
이번 강의에서는 갈아타기를 판단하는 방법에 대해 배웠는데요.
갈아타기에 앞서 어떤 것을 파악하고
어떻게 결정해야하는지를 배울 수 있었습니다.
특히나 기존에는 매도하고 갈아탈 단지들만 뽑아봤다면
이번 2강을 통해서는
내가 매도하는 곳의 시장과 매수할 곳의 시장상황을 파악하고
갈아탈 대상을 정한 뒤 가격 하한선을 결정하고
실제 매도와 매수가 가능한 물건을 구체적으로 파악하는 과정을 배울 수 있었습니다.
또한 한개만 매도했을 때
보유한 물건 모두를 매도했을 때
갈아타는 단지도 지방, 수도권, 내집마련으로
케이스별로 나눠서 의사결정을 하다보니
과거 투자에서 놓쳐서 아쉬웠던 부분도
보완해볼 수 있을 의사결정 과정을 배웠습니다.
지방에 거주하다보니 항상 내집마련의 경우의 수는 아예 배제하고
지방에서도 중소도시는 아예 배제하고 갈아타기 물건을 뽑아보고 있는데,
손실구간인 현재 적은 투자금으로 할 수 잇는 단지와
하고 싶은 지역과 단지를 구분해서
다시 뽑아보는게 필요하다고 생각했습니다.
또한 플랜A와 플랜B를 구분해
현재 할 수 있는지와 없는지를 갈아탈 단지와 시장상황으로파악해서
남은 학기 성장계획을 재검토해봐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2. WHY | 나는 매도 이후의 선택지를 충분히 고민했는가?
강의에서 다양한 케이스를 모두 고려하고 의사결정하는 과정들을 배우면서
갈아타기 단지를 막연하게 뽑았던거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코쓰모쓰 튜터님도 매도가에 따라서 나오는 투자금과
그 투자금에 맞는 투자 단지 리스트를
앞마당 전체에서 훑는다 생각하고 뽑아보라고 했었는데
강의에서도 이렇게 세세하게 케이스별로 뽑아보는걸 보고
아직 갈아타기에 부족한 부분이 많다는걸 깨달았습니다.
모두 펼쳐 놓고 비교해야 놓치고 있던 대안을 발견하고,
더 나은 방향으로 자산을 이동할 수 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3. HOW | 매도 가격별로 갈아탈 수 있는 단지를 정리하자
이번에 결론을 쓰면서는
항상 닫아두었던 내집마련쪽 대안까지도 생각해서
실제로 지금 상황에서 나는 어떤 단지를 실거주 할 수 잇을지를 정리해봤는데요.
그렇게 하다보니
지금 상황에서 더 나은 선택이 어떤것인지
막연하게 알기보다 제대로 자각해볼 수 있었습니다.
따라서 아직 정리하지 못했지만
물건의 매도 가격에 따라 갈아타기 단지 리스트업을
빠르게 진행해야할거 같습니다
매도냐 보유냐
갈아타기를 어디를 하느냐 등
고민이 많은 지금
너무 필요한 강의를 진행해주신
센쓰튜터님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