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년 10월 복기>
- 독서 (목표 3권 → 실적 2권)
- 성공한 사람은 없다, 성공한 순간만 있을 뿐. 실패한 사람은 없다, 실패한 순간만 있을 뿐.
성공과 실패라는 결과에 집중하는 것이 아닌 과정에 집중하는 것.
나는 성공으로 향하는 과정을 거치고 있는가, 실패로 향하는 과정을 거치고 있는가.- “성공한 기버는 자신과 타인을 모두 이롭게 할 기회를 찾는다. 윈윈의 해결책을 발견한다.”
나와 타인 모두에게 윈윈의 해결책은 무엇인가?- 당신도 인생의 리더가 될 수 있다 (-)
- 성과를 내고 싶으면 실행하라 (10.27 ~ ing)
- Continue : 출퇴근 독서.
- Stop : 두번째 독서 이후 바쁘다는 핑계로 독서 소홀히 한 부분. 역산 스케줄링 적용하지 않았음.
- Start : 다시 역산 스케줄링으로 계획 세우고 진행
- 오랜만에 ebook 읽으니까 들고 다니기 편하고, 그때 그때 꽃히는 문장에 메모를 넣기 수월했음.
책 들고다닐 때는 밑줄은 긋지만, 떠오르는 생각들을 기록하기 어려운 부분이 있었으니
이 부분에서는 ebook의 장점!! - 눈 앞에 안 보이니까 중요도가 낮게 느껴지지만 진짜 중요한 독서.
출퇴근 시간에는 항상 독서 하는 거 루틴으로 갖고, 역산스케줄링 활용해서 부족한 부분 채워나가자
- 오랜만에 ebook 읽으니까 들고 다니기 편하고, 그때 그때 꽃히는 문장에 메모를 넣기 수월했음.
독서 3권은 충분히 해나갈 수 있다고 생각했는데 계획한 대로 되지 않았습니다.
기브앤테이크 책을 읽는데 시간이 오래걸렸고
역산 스케줄링을 미리 하지 않아(상세한 계획을 세우지 않아) 다음 독서가 계속 미뤄졌습니다.
계획을 올바르게 세우고 역산 스케줄링을 통해 11월은 3권 완독/후기를 해보겠습니다.
- 강의 (목표 2강 → 실적 2강)
- 1강: https://weolbu.com/community/4442507
- 2강: https://weolbu.com/community/4477594
- Continue : 집중할 수 있는 환경에서 집중해서 수강하기 + 포인트 부분들 적으며 듣기
- Stop : 그저 듣고 끝내는 것 중지
- Start : 강의에서 BM할 것들 즉시 임보 위에 올려두기. 후기로는 안 남기더라도 중요하게 생각하는 내용들 따로 정리해서 카테고리별로 모아보자.
- 집중해서 듣는다고 듣지만, 조금만 시간이 지나가도 머릿속에 떠오르지 않는 현상..
- 수강 이후 강의 안에서의 핵심 메시지, 내가 잘 모르는 것들 따로 정리해서 모아두기
- 강의는 업로드 즉시 최대한 빠르게 완강하기
- 임장
- 부동산 (목표 20개 → 실적 19개)
- 매물 (목표 60개 → 실적 63개)
- Continue : 퇴근전 앞마당 전임+3, 서울/수도권 평일 매임, 매물 선정 주의깊게
- Stop : 단순히 해당 단지, 해당 매물에 대한 정보만 Get하는거 Stop
- Start : 한 번의 임장에서 최대한 많은 아웃풋을 만들어 낸다. A단지를 보러 가면 인근의 B,C,D 단지의 선호도를 다 파악해서 돌아온다. 그러기 위해 궁금증을 갖고 가야 한다.
- 어떤 단지, 어떤 물건을 볼 것인지부터 정말 중요하다. 의미있는 물건들을 봐야 하고.
한 번의 임장, 한 번의 부동산에서 내가 갖고 있던 궁금증들을 최대한 해소하고 와야한다.
그러기 위해 평소에 계속 해서 생각(비교)해야 한다.
- 어떤 단지, 어떤 물건을 볼 것인지부터 정말 중요하다. 의미있는 물건들을 봐야 하고.
평일 연차를 쓰고 임장을 간 덕분에 목표한 매물을 채울 수 있었습니다.
더 압도적으로 할 수는 없었는가? 퇴근후 매임 해볼 수도 있지 않았나? 라는 생각도 들었는데
그 순간마다, 효율을 따지며 회피했던 것 같습니다..
의미 없는 행동은 절대 없습니다. 효율을 따지기 이전에 나에게 필요한 행동인지를 먼저 생각하고
필요한 행동이라면 고민하고 망설이지 않고 행동하겠습니다.
- 임보 (목표 60p → 실적 79p)
- Continue : 양적 노력 (임보 Input 시간 유지), 시간 체크
- Stop : 목적성에 맞지 않는 불필요한 것들 체크해보기. 의문으로 남긴 것들 의문으로만 남기지 않기.
- Start
- ★ 다른 사람들 임보 많이 보기 (BM할 것)
- 잘 쓴 임보에 대해 나만의 정의 내리기
- Out 에서 In으로. 지역 전체적인 상황을 파악하고 안으로 들어가보기
- 갈아타기 플랜에 대해 더 깊이 있게 해보기
(진짜 갈아탄다는 마음으로 부대비용 및 감당 가능한 금액 실질적 계산)
임보에 대한 Input 은 부족하지 않았다고 생각합니다.
주어진 시간을 집중하지 못했던 것도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불필요한 행동들을 해오고 있지 않았나?
한 페이지, 한 페이지 모두 목적에 부합한 과정을 거치고 있나? 라는 생각이 들었고
임보 발전을 위해 다른 사람의 임보를 많이 봐야된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늘 하던대로만 하는 것이 아니라
다른 사람들의 임보를 보며 나에게 부족한 부분, 보완할 부분을 찾으며
발전시켜 나가겠습니다.
- 투자 (목표: 매물문의 1건 → 실적 0건)
- Continue : 주머니 매주 정리, 시세스터디 1번 우선순위 진행, 미리 전임 리스트업
- Stop : 과제처럼 하지 말자. 의미를 알고 목적성을 갖고 임하자.
- Start
- 주머니 정리 → 요약/정리하고 끝이 아니라 나에게 남길 것 하나는 꼭 남긴다
- 시세스터디 → 비슷한 가격대의 단지들 끌어와서 생각 정리 추가해본다
마냥 버겁게만 느껴졌던 시세스터디도 이제는 쪼금은 익숙해지는 단계로 들어온 것 같습니다.
이번 월부학교 이전까지 지나왔던 앞마당 전임은 진짜 절대 하지 않고 있었습니다…
그저 시세만 지켜보고, 그 마저도 제대로 해오지 않았던 것 같습니다.
이번 시세스터디를 하며 흐릿했던 앞마당, 단지들에 대해 더 선명하게 할 수 있었고
전화임장에 대한 벽도 자연스럽게 깨지고 있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주간머니이슈도 챙겨보지 않았는데….
왜 직접 보면서 정리를 해봐야하는지 해보니까 느꼈습니다.
지금은 단순히 내용을 요약하고 정리하는 느낌에서 끝내곤 했는데
나에게 적용할 점 하나씩을 꼭 남겨나가겠습니다.
- 관계
- 나눔글 (목표 3개 → 실적 1개)
- Q&A (목표 40개 → 실적 12개)
- Continue : 동료 소통 꾸준히
- Stop : 바쁘다는 핑계로 미루는 것 Stop
- Start
- 운영진으로서의 목표 확립, 마음가짐 되돌아보기
- 내가 할 수 있는 것, 도울 수 있는 것에 대해 생각하기
- 솔선수범, 주도적인 자세
나눔글에 대한 소재들은 생각을 해놨는데 제대로 작성하지 못했습니다.
Q&A도 월초에 하루 1-2개씩 하겠다고 다짐했는데 제대로 하지 못했습니다.
저 스스로 다른 작업들에 비해 우선순위가 떨어진다고 생각했고
이 핑계, 저 핑계를 대며 계속 피했습니다.
우선순위가 밀릴 수는 있지만, 기본적으로 해야할 것은 해야한다!
하루 1시간 정도도 투자할 수 없었을까? 되돌아봅니다..
어색하고, 힘들고, 모르겠고, 잘 안되고..
라는 감정 뒤에 숨어 적극적으로 해보지 못했습니다.
다음달은 목표부터 다시 바로잡고, 역산 스케줄을 통해 목표 달성을 해보겠습니다.
10월이 끝나가는 시점에 나의 계획, 목표와 실적을 돌아봤을 때
‘늘 하던대로 해왔구나.’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애초에 계획을 세울 때부터 깊이 있는 고민을 하지 않았던 것 같습니다.
‘저번달엔 이만큼 했으니까, 이 정도면 되겠지?’ 라는 정말 단순한 마음이었던 것 같습니다.
월부학교 강의를 수강하며, 그리고 튜터님의 가르침을 받으며
목표의 중요성을 다시 생각하게 됐습니다.
내가 월부학교 활동을 하면서 진짜 원하는 것은 무엇인지?
나의 진짜 목표(원씽)은 무엇인지를 생각하는 것 부터가 시작입니다.
그리고 목표를 정했으면 목표를 달성할 수 있게 필요한 일들을 고민해서 정해봐야 합니다.
그것이 바로 성장계획서에 담겨야 합니다.
10월이 끝나는 시점 스스로를 돌아봤을 때
나의 목표(원씽) 부터! 내가 진짜 고민해서 정한 것인가?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필요한 행동들에 대해 생각해봤나?
나는 이번 한 달을 어떤 마음으로 보낸 것인가?
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11월 달을 들어가며
저의 목표와 필요한 행동에 대해 깊게 생각해보고 계획을 세워보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