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도서후기 쓰는 양식

책 제목(책 제목 + 저자) : 투자에 대한 생각
저자 및 출판사 : 하워드 막스 / 비즈니스맵
읽은 날짜 : 10/18~10/28
반원분들 추천으로 접해본 투자에 대한 생각¡
잘 읽히는 책은 아니지만 투자의 근본에 관한 내용이 있어서 읽어 보시는 것 무조건 추천¡¡
내재가치
진지하게 수익을 생각한다면 단순 가격 오를 대상을 찾는다가 아니라 실질적인 것에 기반을 두어야 한다
그게 바로 내재가치
내재가치를 판단하는 실력을 지속 키워야하고 가격을 먼저 보는 습관 버려야한다.
첫째, 내재가치에 대한 나만의 견해가 반드시 있어야함
둘째 가치판단이 되었다면 가격이 내려가도 흔들리지 않는 확신, 그 견해를 고수해야하고 셋쨀로 무엇보다 올자른 가치 판단이 전제되어햠
이 책을 읽다 보면 왜 공부가 지속적으로 필요한가에 대한 힌트를 많이 얻을 수 있다。솔직하게 공부보다 종잣돈 모으는데 집중해야 하는 것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때도 많지만、객관적으로 가치 판단 영역에서 나는 아직 멀었다。책에서 말한 것처럼 내재 가치 판단하는 ‘실력’이 있어야 가격 변동에도 확신을 가지고 투자할 수 있는 투자자로 성장할 수 있다。
리스크
리스크는 결국 돈을 잃을 가능성 !
시장 상황은 항상 변하기 때문에 리스크를 제대로 측정하기란 불가능하며
싸게 사는 것 자체만으로 리스크를 햇지 할 수 있으며 반대로 비싸게 사는것 만으로도 리스크가 커질 수 있다.
현대사회는 높은 리스크에 대한 높은 수익율을 정당하게 요구하는 경향이 약해지고 있다. 너도 나도 리스크를 당연한것으로 받아 들이며 시장 참여하고 있는 것과 같은 의미. 이는 낮은 수익률로 이끌 수 밖에 없음. 사람들이 위험하다고 느끼는 시기에는 가격에 위험이 상당 부분 반영되어 있을 수 있고, 사람들이 안전하다고 느끼는 시기에는 오히려 위험이 커져 있을 수 있다.
지금도 투자를 생각하고 있지만 리스크를 크게 고려하지 못하고 있다。
공급관련 걱정은 없지만 비싸게 사는거 자체가 리스크 안고 가는 것이란 것을 생각 못하고 있었다.
투자지역에 사람들이 몰려가고 있기 때문에 여기서 말하는 사람들이 안전하다고 느끼는 시기라서 위험이 있을수도 있음을 알자.
하지만 비싸다고 투자를 미루기 보다는 투자하지 못하는 기회비용을 리스크로 인식하고, 내가 겪을 리스크, 특히 가격 하방 방어선이 어디까지인지 보는 것도 중요할 것으로 보인다。
리스크 인지
리스크는 건축물이 지진이 나고나서야 하자가 있고、
세균이 병에 감염돠어야 문제인 것처럼、 시장 상황이 악화되어야 리스크가 보일 수 있다
썰물이 빠져야 누가 벌거벗고 수영 하는지 알 수 있다는 워런버핏 말처럼
같은 수익을 내더라도 적은 리스크로 투자하는 쪽이 훌륭한 투자자라는 말처럼、
주변 사람들이 성과낸 것을 마냥 부러워 하기 보다는
내가 얼마나 리스크에 대한 ‘이해’와 ‘확신’을 가지고 투자했는가가 훨씬 중요
지금 성과 못 내고 있는 투자 물건들과 내 주식 비교해보는 것도 좋을 것 같다
리스크 활용
리스크가 있는 자산도 싸다면 충분히 매수 할 수 있고、
그러기 위해서는 그때가 언제인지를 알아야한다.
수익을 위해서는 리스크를 감수 해야하고 이를 판단하는 가장 좋은 수단은 오랜기간 반복된 성공의 기록!
물건이 싼지를 알아야하고 이를 파악하기 위해 경험과 기록이 필요하다。
공부가 필요하고, 기록이 필요하고, 투자시장에 오랫동안 살아남아야 한다는 말과 일맥상통함
투자 시장에 오래 살아남기 위해 그동안 조금은 등한시했던 리스크를 바라볼줄 알아야한다,
추가로 기록하는 부분을 게을러 하기 때문에 투자에 대한 기록, 즉 생각을 자주 써보는게 좋을 것 같다
본능을 이기기 위해서
실수는 항상 정보나 분석적 요인에서 오는게 아니라、
심리적인 요소에서 나온다 같은 분석을 해도 개인마다 심리에 영향을 받는 정도가 다르기 때문이다。
투자자로서 본능에 거스르는 훈련이 반드시 필요하다
탐욕과 공포를 이겨내야하고、
과거 시장의 역사를 무시해서는 안된다
인간은 당연히 대세를 따르는 경향이 심하기 때문에、 이런 본능을 이길줄 알아야하고
에고와 시기심도 잘못된 결정을 하는데 결정적인 역할을 하기 마련이다
모든 거품이 폭락으로 이어지느 것은 아니지만 모든 폭락 앞에는 거품이 항상 있엇다는 것을 잊지말자
결국 내가 해야할 일은 똑같다.
-자산의 내재가치를 이해하는 것
- 가치와 가격이 멀어젔을 때 해야하는 행동을 대중과 다르게 고수하는 것
-레버리지를 받아서라도 과거 주기 충분히 숙지
-시장의 극단적인 상황에서 발생하느 경험들을 기록, 복기해서 내 투자에 적용하기
예측할 수 없다면 대비하자
P206
미래를 예측할 수 없다면 현재 가치를 중요시하고,
자본 구조를 탄탄히 하고, 가능성 있는 여러 결과에 단단히 대비할 것이다.
미래 예측은 불가능에 가깝고 예측이 어렵다면 철저하게 대비해야 한다는 관점¡
수도권 상승장을 이어가고 있는 지금, 주요 지역들은 전고점을 모두 넘어 버렸고、전고점 의미가 약해젔다。
그리고 전저점 대비 80-100% 오른 단지들도 많은 상황이다.
수도권 외곽 비규제 지역 단지들도 전고점 다다른 단지들이 있는 가운데서
언제까지 상승이 이어질지vs 많이 올랐으니 하락이 이어질지 잘 모르겠다.
다만 모든 지표들이 가격 하락 보다는 우상향을 가리키고 있어、이 방향으로 생각하고 움직이고 있으나,
언제 올지 모르는 리스크에 대비할 필요가 있다. 이번에 신용 레버리지를 이용해 투자한다면, 최악의 상황에 어떻게 대비해야할지 plan을 세워볼 필요가 있다. 이번 학기안에 어떤 리스크가 있을지 생각해 보는 것도 도움이 되지 않을까
~~p233
빌레브의 나는 안다 학파? 와 나는 모른다 학파
상기 에측할 수 없다면 대비하자는 파트와 비슷한 내용。
투자 실력과 연관이 많다고 생각한다.
결과가 좋게 나왔어도 과연 그 사람이 미래를 알고 의사결정을 했는가
혹은 좋은 결과가 아닌 다른 상황이 왔다면 어땠을까 생각하는 관점이 중요하다
나는 모른다 의 사람들처럼 미래는 불확실하다는 것을 인지하고 주어진 상황에서 최선의 선택과 행동을 하기 위해 내 투자 실렷을 키워야한다.
나에게 평가할 수 있는 결과가 잇다면 그것을 복기 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 결과가 나쁘더라도 최선의 선택이였는지, 다른 대안은 없었는지 결과가 좋더라도 내가 어떤 근거로 의사결정을 했는지 등
18원칙 투자 함정 피하기 (Avoiding Pitfalls)
“투자에서 큰돈을 버는 것만큼 중요한 것은, 사람들이 반복하는 실수를 피해서 큰돈을 잃지 않는 것이다.”
18번의 가장 실용적인 교훈. 시장이 가장 안전해 보일 때 오히려 위험이 커져 있을 수 있고,
시장이 가장 위험해 보일 때 오히려 기회가 생길 수 있다.
따라서 시장 분위기가 아니라 가격, 가치, 위험을 기준으로 판단해야 합니다.
이장에서 인상 깊었던 부분중 하나는 대중의 심리가 펀더멘털을 압도 할 수 있음을 기억하라 부분도 있었습니다. 과거보다 사람들이 부동산 시장에 대한 탐욕이 더 심해진 시점에서 가치를 압도할수도 있다고한 부분입니다. 먼저 생각 나는 부분들은 강남과 거리가 먼 지역임에도 상승세를 이어가는 지역들. 이 지역들이 그만큼 새로운 가치가 생긴 것인지, 그저 탐욕으로 인한 매수세인지 아직 분명하게 분간은 되지 않지만, 분명한 것은 경계해야할 필요가 있고, 나만의 기준을 가지고 이들을 파악하는 연습이 필요하다는 것.
투자원칙에 대해 다시 짚어볼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였습니다。
눈앞에 투자에 급급해서 대충 넘어갈 수 있는 내용들、 특히 내가 리스크를 제대로 생각하고 투자 준비하고 있는게 맞는걸까、강의에서 투자하기 좋은 시기라고 말씀해주셔서 무작정 투자하는 것은 아닌지 돌아볼 수 있었습니다。
큰 방향은 변하지 않았지만、책에서 말한 것처럼 리스크를 알고 대응을 준비하는 투자자와 모른채로 진행하는 투자자의 실력 차이는 크다는 말처럼 리스크를 복기해 봐야겠습니다。
투자원칙에서 가장 중요한것은 투자물건에 대한 내재적 가치로 이 책에서는 주로 주식에 관해 이야기 했지만、 부동산에도 동일한 원칙이 적용됨을 알고、꾸준하게 공부해야하는 이유를 상기해볼 필요가 있습니다。
정리
자산의 내재가치를 판단하는 실력을 기른다.
가치와 가격의 차이를 분석하고, 대중과 다른 판단을 내릴 수 있도록 훈련한다.
과거 시장 사이클과 리스크 사례를 공부한다.
레버리지 투자 전 최악의 상황과 자금 대응 계획을 세운다.
투자 판단의 근거와 결과를 기록하고 꾸준히 복기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