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깨>
p67. 돌이켜보면 시장은 늘 대중이 가장 확신할때 반대로 움직였다. 모두가 반도체는 이번에는 다르다, 고 믿을떄가 정점이었고, 모두가 국장은 끝났다며 손절할떄가 바닥이었다. 26년의 교훈은 통념이 가장 굳건할 떄 그 반대편을 준비해야한다는 것이다,
→ 무릎에 사서, 어꺠에 매도하라. 부자들은 사회와 반대로 움직인다. 사람들의 관심이 많아진 다는 것은 좋은 시그널일수있지만, 가치대비 고평가가 되는 상황이 올 수 있다. 투자자라면 해당 본질의 가치대비 금액을 비교하겠지만,
일반인은 오르니까 더 올라타려는 습성을 가지고 있다. 이전의 내가 그랬던 것처럼, 가치를 모르고 오르니까 무작정 오르고, 나면 가치대비 고평가가 된 자산은 자연스럽게 하락할 수 밖에 없다. 아무것도 모른다면 그것을 온전히 받아들이며 자산이 떨어질 수 있지만, 미리 알고 반대편의 자산을 준비해둔다면 리스크를 방어하는 것이다.
p107. 상징이 현금흐름으로 바뀌는 데는 시간이 걸리므로, 단기 베팅보다 신뢰 개선의 수혜를 오래 누릴 대형 우량주를 기레 담는 편이 개인에게는 더 유리하다. .
p123. 주식시장을 바라볼떄는 무엇이 실적으로 증명되고 있는가를 기준으로 삼아야하 흔들리지 않는다.
→ 시장을 길게 있어야한다. 돈을 벌기 위해서는 시간이 필요하며, 주식에서는 실적을 증명하고 있는지에 따라서 버틸 수 있는 안목이 생기는 것 같다. 어떤 기준으로 이 주식을 매수했는지, 실적과 매출은 나오고 있는지 확인하고, 그 자산을 매도한다면 어느정도 올랐을때 적정선에서 던지는 것. 그리고 부동산의 관점으로 돌려보면 해당 아파트를 매수했을 당시 가저환수원리와 수요가 꾸준히 오는지에 따라서 그 물건을 보유하고 가져갈 수 있다고 생각이 들었습니다.
p190. 시장의 하락은 계좌에서 끝나지 않았다. 돌아보면 중요한것은 시장의 흐름을 맞혔느냐가 아니라 내가 얼마나 감당할 수 있는 사람인가 였다. 투자의 세계에서는 바른 생각을 가진 것만으로 충분하지 않다. 내가 옳다는 것이 증명될떄까지 살아남아야한다. 시장은 버티지 못한 사람을 위로해주지 않는다.
→ 사람들은 대부분 시장의 흐름을 보고 정답을 맞추려고 한다. 현재 시장이 수도권에 많이 부니까, 비규제인 지역들이 많이 오르지 않을까? 라는 생각을 하시는 듯 하다. 그것은 맞을 수도 있고, 틀릴 수도 있다. 예로들면 부천의 선도지구 반달마을과 은하마을이 선도지구가 반영되었다고 바로 투자하는 경우도 있을것이다. 단 그 자산을 재개발까지 끌고갈 수 있는지를 체크해봐야한다고 생각이 들었다.
p353. 결국 리스크를 피할 비즈니스의 조건은 한문장으로 압축된다. 고정비가 낮고, 수요가 반복되며, 경쟁이 쉽게 과포화되지 않는 구조를 설계하라. 은퇴자든,청년이든,자영업의 지혜는 크게 버는 것이 아닌 오래 버티는 것에서 시작한다
→ 크게 버는 것이 아닌 오래 버티는 것 시간이 답이다. 꾸준히 하는 사람, 한탕을 벌겠다고 온 사람과 꾸준히 하시는 분들은 시장을 보는 눈이 다르다고 생각한다. 주변 동료분들을 보았을떄도 내집마련 하시고 잠시 시장을 떠나 계신분, 1,2호기 하시고 투자할 물건이 없어 잠시 안하시는 분들을 많이 뵌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꾸준히 계시는 분들은 정책에 대한 대응하는 능력들을 계속 키우고 계시고, 내가 목표한 자산과 투자를 하기 위해서 다양한 플랜등을 짜시는것을 보고 오래버티는 문구가 와닿았다.
p428. 파도는 이기는 것이 아니라 타는것이다. 넘어져도 보드만 놓지 않으면 다음 파도는 반드시 온다.
→ 유연성을 기르는 힘을 가져야한다. 대책이 나온다고 포기 하지 않고, 맞서 싸우는 것도 중요하지만, 내가 할 수 있는 것에서 최선의 자산을 가지는 방법을 꾸준히 노력하자.
[적용]
시장안에서 큰 변화가 있더라도 나만의 기준으로 버티는 힘이 중요하다.
파도는 이기는 것이 아니라, 내가 할 수있는것과 할 수 없는 것을 나누고, 할 수 있는 것에서 대응하는것.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