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명하다는 책들이 서로 반댓말을 할땐
어느게 맞는건지 참 헷갈릴때가 있었다.
누구는 분산투자하라
누구는 몰빵하라
틀린말이 아니라
내 순자산의 기준에 따라 다르다는 것을 깨닫게 되었다.
그리고 저게 좋다면 저거 해야 하나
이게 좋다면 이걸 해야 하나
도대체 뭐가 맞는 건지 헷갈리던 나에게
올바른 순서가 있다 라는 것을 알게 되었다.
나중에 일을 안했을때 꺼내쓰기위해 자산을 축적해야하는데
축적 대상의 자산기준이 이런거구나!
아니 그걸 객관적으로 다 뜯어서 보여주시다니
내가 찾았던게 이런거였다!!!
내 터닝포인트가 됐던 책인
‘부자 아빠 가난한 아빠’ 저자인 로버트 가요사키가
예전에 비트코인을 찬양(?)하는듯한 발언을 많이해서
저게 맞는건가 너무 헷갈리고
이것도 NOT A BUT B 인가 뭔가 했는데
이것도 올바른 순서가 있었다라는 것을 이제야 알게 되었다.
결국 이 사람은 견딜 수 있는 사람이니 그랬던것 같다.
이걸 모르는 일반우리는 비트코인에 몰빵하는 위험한 일이다 싶다.
사실 월부를 통해 재테크를 배우면서
알파 , 베타 투자라는 개념이 없을땐
알파투자에 가까워 많이 버겁다는 생각이 들었다.
베타투자중심으로 기회가 있을때 알파 투자를 통해 속도를 내야겠다
는 생각을 하니 조금 더 긍정의 생각이 들고
이렇게라면 더 꾸준히 할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리고 가지고 있는 종잣돈으로
현 시장 상황에서는
이 돈이면 어떠한 순서로 투자를 하면되는지
순서!!!를 알게되니
더 이상 방황할 필요 없이
이 가이드로 부의 지도를 만들어가면 되겠구나…
내 상황에 도대체 뭘 해야할지 막막하던게
점점 선명해지고 있었다.
가끔 흔들리던 나에게 이런건 순자산 10억이 넘어가서야 하면 되는구나
딱 접게 만들었다.
아주 좋아
축구의 그림에 빗대어
설명해주신 그림 정말 신박했다.
그럼에도 지금 내 상황에서 궁금한 점이 많지만
갈수록 더 알려준다하니 기대된다.
빨리 다음 회차 강의 듣고싶다.
아직 배울게 많은 나는
오래하는걸 신경써야하는 사람이다
의지가 아니라 습관필요.
루틴을 만들고 좋은 동료들 꾸준히 챙겨야겠다.
좋은 동료들 덕분에 루틴을 만들어 가고 있는것도 다시 한번 감사해진다.
이미 내가 원하는 자산보다 더 많은 자산을 이룬 사람이 말해주니
어디구간이 힘든지, 어떻게 해야하는지 이끌어주니
인생에 이런 선배를 만나서 다행이라는 생각이 든다.
물론 일대일은 아닐지라도 내맘속의 부자인생선배🤭🩷
막연히 부자들이 하는B를 따라야지 라고만 생각했는데
너나위라는
이 부자 인생선배가
Not A But B 에서 A가 뭔지 B가 뭔지 정확히 알려주고
심지어 초보,중수, 고수일때로 쪼개서 알려줘서
너~~~무 좋았다
부자의 통찰력을 빌려 볼 수 있던 좋은 강의었다.
잊지말것:
올바른 투자관은
내가 생각하기에 아닌것같은데도 불구하고
해야될것들이 있으면 해야하는것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