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 늘어난 서울 아파트 매물, ‘연말 집값 안정화’ 실현되나?
🔖 WHAT
- 서울 아파트는 3달전보다 30% 매물 늘어나고 있음.
- 가장 저렴한 분위의 금천구, 도봉구는 매물 증가률이 낮은 상태
- 경기도 상승률은 서울보다 높은 상태, 0.4%이상, 불장이라고 느낄 수 있음
- 강남 안에서도 선호도에 따라 매물이 늘고 거래량이 줄어들고 있음.
🔖 WHY
- 반도체 밸트가 있는 지역은 수요량, 수요의 구매력 증가, 주택가격의 수준이 낮은 상황, 경기도 남부지역은
현재 불장에 가까운 상태 - 우리나라 통화량 중 비금융기업들의 통화량이 매우 늘어나 유동성 공급이 됨
- 반면 전월세 상황 심각한 수준이라 수요가 줄어들지 않음.
- 강남 전세 시장이 좋지 못하면 (강남과 서초구의 전세만 11,000개) 매매 시장도 좋지 못함.
- 강남에 6천세대 입주 예정으로 전세 매물이 대량으로 풀려 전세로 수요가 몰려 매매를 꺼려하게 됨.
- 삼성 임직원의 사내대출 조건이 굉장히 좋기에 경기 남부지역에 영향을 줄 수 있음.
🔖 HOW
- 내집마련을 생각하고 있다면 지금이 좋은 기회, 볼수 있는 매물이 많고 동향층에 따라 매물을 골라볼 수 있음.
- 입주물량이 부족해지고 있어 강남 전월세 시장 매물이 정리가 되면 강남부터 매매시장이 흔들릴 수 있음.
- 매물이 쌓인다고 침체의 상황이라고 생각하지 말고 내집마련 한다면 용기내보도록
- 우수한 직장이 부동산에 큰 영향을 줄 수 있음을 이해하고 내집마련 의사결정에 고려하도록 해야 함.
🔖 액션플랜
- 서울 경기 남부지역 매물 증감률, 거래량, 매매·전세가격 흐름을 주기적으로 확인
- 매물량 증가가 시장의 하락으로 반드시 이어지지는 않음을 이해
Q.
"지난주에 본 내 앞마당 아실 전세·월세 매물, 일주일 사이 어떻게 변했나요?
이번 영상처럼 매매 매물도 늘었다면, 내 앞마당은 지금 사기 좋은 시장인가요?"
영등포구

관악구

부천원미구

상급지의 매물 적체량은 일주일전과 비교해 크게 차이는 없지만 수도권외곽의 전월세 소진속도에 비해
확실히 전월세 물량도 늘어나고 거래량도 줄어드는 것으로 확인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