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옳은 말이 아닌 친절한 말을 해라.”
인트로
항상 직장에서 말투에 어려움이 있다. 그에 대한 노력으로 보게 된 책이다.
한번쯤 읽을 만한 책 정도
본 것
22쪽 오늘 마무리 하고 퇴근해>>오늘 마무리하고, 주말 동안 마음편히 쉬는 건 어때?
24쪽 상대방에게 고쳤으면 하는점이 있더라도 당장 바꿀 수 있는게 아니라면 조언하지 말자, 냉정하게 제 3자의 실수와 실패는 그의 선택에 따른 결과이다.
26쪽 주인공이 아니라 조연처럼 말하라. 상대방이 좋아할 만한 질문을 하면 된다. >>sns를 잠시 둘러볼 것
47쪽 늘 긍정의 기운을 뿜어내니 주변에 사람이 모일 수밖에 없다>>"방법이 있을꺼야"
63쪽 말 속에는 상대방의 취향이 고스란히 묻어 있어, 먼저 듣는다면 대화를 이끌어가는 데도 도움이 된다. 그러니 상대방에서 말할 기회를 먼저 주고, 그가 듣고 싶은 이야기를 해주자.
72쪽 당사자를 직접 지목해서 칭찬한다.
“이번 프로젝트 아주 잘했어”>>"김과장이 맡은 프로젝트, 아주 잘했어. "
78쪽 일상에서 쓰는 말이 곧 자신의 상태를 나타낸다. 즉 어떤 언어를 쓰느냐에 따라 그 사람의 모든 것이 바뀔 수 있다. 심지어 말을 바꾸는 데는 비용도 들지 않으니 의식적으로 “덕분에”를 사용해보자
“때문에”>>>"덕분에"
81쪽 이따금 “내가 좀 직설적이야” “나는 솔직한게 강점이야”"사실을 말한 것 뿐인데 왜 그래?"라며 무례한 태도를 고집하는 이들이 있다. 바른말, 옳은 말이라는 핑계를 대면서. 하지만 결국 그들 곁에 남아있을 사람은 많지 않다. 그러니 기억하자. 바른 말, 옳은 말이라고 해서 언제나 좋은 건 아니다. 대신 친절함으로 다가가자.
“옳은 말이 아닌 친절한 말을 해라.”
요즘 살이 쪘네요>>>요즘 얼굴이 부쩍 환해졌네요? 비결이 뭐예요?
92쪽 당신이 옳습니다.
상대방이 옳다고 하면 내가 손해를 보는 느낌이 든다. 하지만 상대방에게 나에 대한 호감을 갖게 하고, 내가 원하는 결과를 얻는자가 진정한 승자이다.
108쪽 인정받고, 존중받는 데 목말라 있는 우리나라에서 인정받고 싶다면, 내가 먼저 상대방을 존중해주는게 가장 빠른 지름길이다.
117쪽 빌런에게는 조언을 구하라. 빌런은 주위 모두를 괴롭게 할 가능성이 커서 언제나 외롭다. 조금만 상냥하게 대해주면, 다른 사람에게 하는 것에 비해 비교적 나에게 잘해준다. (그러나 사람의 본질은 쉽게 바뀌지 않으니 염두)
>>빌런이 배드민턴 좋아한다면 라켓정보 물어보기
125쪽 누가 봐도 좋은 곳에 머무르고, 도움이 되는 사람들과 관계를 맺고 싶다면, 당신이 사용하는 언어부터 바꿔라.
143쪽 거절은 쿠션멘트를 한 다음 정확하게 거절.
“사실 제가 업무 과다 상태여서 제 일도 제대로 처리를 못하고 있습니다. 저에게 어렵게 부탁해주셨는데 죄송합니다”
>>이 문장은 외울 것.
156쪽 하지마>>해야해.
173쪽 한번 올라간 눈높이는 내려오기 힘들다. 누군가를 설득할 상황에서는 가장 좋은 것-가장 나쁜 것-당신이 원하는 것 순으로 제시.
221쪽 언제 어디서든 홈그라운드를 만드는 것>>오래 기다렸다면 리허설 시간이 많이 생긴 것이니 좋다.
278쪽 그건 안되는거야. 대신 이렇게 해.
깨달은 것
- 옳은 말이 아닌 친절한 말.
난 친절한 말은 아첨, 등 긁어주는 말이라고 생각했다. 그러나 친절한 말과 아첨은 다르다는 것을 이제는 좀 알 것 같다. 그게 중년의 여유를 만드는 거구나 싶기도 하다. 친절한 말을 하는 것을 어색하게 여기지 말자.
2. 내 감정을 표현하고, 대화를 이끌어가는게 아니라 원하는 것을 얻는 승자가 되는 것
대화의 목적이 그 사람을 이기는 것, 승자의 기분을 느끼는 것이 아니라 사람을 얻고, 내가 원하는 것을 얻는 것임을 분명히 인지해야 한다. 대화에서 그 사람을 인정해주고, 칭찬해주고, 조언을 구하고, 그 사람이 맞다고 한다고 내가 지는 것이 아니다. 내가 이 대화로 얻게 되는 것은 대화 이후이다.
적용할 것
- 자주사용하자: 방법이 있을 거야. 덕분에
외우자
“사실 제가 업무 과다 상태여서 제 일도 제대로 처리를 못하고 있습니다.
저에게 어렵게 부탁해주셨는데 죄송합니다”
3. 후배, 선배 모두 존댓말을 기본값으로 하자. 스리슬쩍 말 놓지 말자. 어색해도 참을 것.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