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의를 통해 배운것
-원금보존성
이번 강의에서 특히 와닿았던 부분은 원금보존성이다.
현재 매매가격이 21년 전고점,최악의 경우 23년 초 전저점까지 하락할 수 있다는 가정하에 원금보존성을 판단하는 것이 더 합리적이라는 것을 배웠다. 과거 시장에서 폭락 이후에도 가치 있는 단지들은 전저점까지 떨어지지 않았고 또한 서울수도권에선 현재 대부분 전세가격이 전저점보다 낮아 매매가격이 전저점보다 떨어지기 어려워 전고점보다는 전저점을 기준으로 원금보존성을 판단을 해야한다는걸 배웠다.
작년 내 집 마련을 할 때는 전고점 대비 하락률을 중심으로 원금보존성을 판단했는데, 이번 강의를 통해 시장 상황에 따라 전저점과 전세가율을 활용해 원금보존성을 판단해야 한다는 것을 이해하기 쬐금 어려웠지만 그래도 어떤기준으로 바라봐야하는지 알 수있었다
-기승전 좋은 것에만 갇힌 투자자가 아니라, 나에게 맞는 BEST를 찾는 투자자가 되기
다양한 가치의 지역을 앞마당으로 만들고, 서로 비교평가한 후 투자해야 하고
투자금에 앞서 가치에 집중하고, 그 가치를 제대로 알기 위해 노력해야 함.
실전반에 와 TOP 3를 뽑으면서 어느순간 그 안에 정답이 있지 않을까 생각했고, 다녀온 임장지와 사랑에 빠지면서 그 지역 안에서만 투자 물건을 찾으려고 했던 것 같다.이번 강의를 통해 내가 가진 투자금에 맞는 물건만 찾는 것이 아니라, 다양한 지역의 가치를 제대로 이해하고 비교평가를 통해 나에게 맞는 BEST를 찾아야 한다는 것을 다시 한번 깨달았다.
더 넓은 시야로 가치를 비교하며 투자하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