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코칭을 신청하게된 계기 또는 코칭을 통해서 해결하고 싶었던 문제
생애최초를 사용하여 2호기 투자 or 1호기 갈아타기 → 혼인신고 결정에 영향
2. 코칭 후 가장 크게 깨달은 점(느낀점)
작년에 강의를 처음 듣기 시작 했을때까지만 해도 규모의 경제를 통한 경제적 자유를 강조했던 것 같은데, 요즘에는 규제 영향인지 똘똘한 1채쪽으로 방향을 잡아주시는 것 같다.
현재의 토허제 규제가 비정상적임을 알게되었고 이 또한 언젠간 풀릴 것이다. 그때 다시 세끼고 매수를 통한 갈아타기를 하면 좋을 것 같다.
투자코칭 받기전에 뾰족하게 결정 날 사항은 아니지만
1. 지금은 서울 본사에 출퇴근을 하고 있지만, 다시 현장 발령받으면?
2. 와이프는 직장으로 때문에 서울 실거주 힘듦.
3. 토허제가 풀리지 않는다면? (갈아타기는 또 실거주로?) , 내가 현장 발령 받아서 서울에서 실거주 안되는 상황이면?
4. 실거주한다면 어디로? 와이프 출퇴근을 위한 수지?(이미 많이 올랐는데,,)
펼쳐질 시나리오가 많았기에 괜히 불안햇다. (걱정을 한다는것은 그 일이 일어나길 바란다는 말인데,,) (뇌세포도 죽이고..)
하지만 코칭을 들으며 느낀점은 내 실력을 키우는게 우선임을 다시 느꼈다. (공부한 기간에 비해 앞마당이 많이 부족하다,, 1호기 투자 후 결혼준비 하랴. 릴렉스 한다며 쉬느라 많은 시간을 흘려보냈다..)
다음 갈아타기는 금액대도 커지므로 그떄의 선택이 몇 억 차이를 가를 것이며 ‘퀀텀 점프를 하느냐’, ‘폴짝 뛰느냐’ 를
결정할 매우 중요한 시기다.
일어나지 않은 일을 걱정할 시간에 앞마당을 늘리고 비교평가 실력을 높여야 됨을 상기했다.
3. 코칭 후 앞으로 실행하고 싶은점(적용점)
- 상급지 앞마당도 늘리며 서울 25개구를 향해 달려가기!
- 출생 후 아이가 초등학교에 들어가며 이사를 고려해야 하기 전까지 자산 키워놓기!
(나야 아무데서나 잘 지내지만 아이한테는 좋은 환경을 제공해보자,, ㅎ)
- 주식 지수투자를 통한 종잣돈 굴리기 (다음 갈아타기 까지 최소 2년 이상 필요)
4. 앞으로 6개월간 목표
- 영등포(11월), 양천구(12월), 동작구(1월) 앞마당 만들기. (2월 출생 이후에는 눈치 챙기면서, 호시탐탐 앞마당 늘려도 되는지 눈치보면서 시세트래킹 및 독서를 하며 육아 돕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