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에게 특히 와닿았던 점
현재 가격이 어느정도 오른 시점에서 서울 수도권 시장을 어떻게 바라봐야 가장 궁금한 점을 알 수 있어 좋았습니다.
지금은 절대적 저평가의 시점을 지나 상대적 저평가로 넘어왔기 때문에,
이제는 아무거나 사서는 안되는 정말 가치, 가치, 가치!! 중점적으로 더 자세히 봐야 할 시점이 왔습니다.
그래서 역시 투자의 기준과 원칙이 중요하다는것을 다시한번 느낍니다.
어느 시장에서든 흔들리지 않는 기준과 원칙을 지켜나가는게 하락장이 왔을 때 이 시장을 떠나지 않고
버티게 해줄거라 생각합니다.
어느순간부터 가격에 매몰되어 가치보다 가격을 더 먼저 봤던것 같은데
지금은 당장의 수익보다는 중요한건 가치이므로, 가저환수원리를 다시 한번 상기시켜 투자해나가야한다는 사실입니다.
이번 계기로 나의 투자기준을 다시 정립해보자!!
‘더 벌지 않더라도 잃지 않는 투자’ 상승장일때일수록 오히려 더 되내여야 하는 말 같습니다.
입지(=가치)의 기준 : 직장 / 교통 / 학군 / 환경 / 인프라
내가 지금 하려는 투자가 무엇인지 되짚어 볼 필요가 있습니다.
내가 어떤 투자를 하려고 하는지, 내가 투자한 자산은 알파투자인지 베타투자인지,
내가 이 단지를 매수하면서부터 언제 매도를 해야할지 정해야 하는것입니다.
그리고 나의 소득과 저축액, 투자금 등 자금상황을 모두 고려하여 내가 할 수 있는 것중에 제일 좋은것을 하며
알파투자 → 베타투자로 넘어가는 투자자가 되어야합니다.
우리는 매도 할 때 실거주자들에게 매도를 하게 되므로
실거주자 입장에서 매력적인 단지를 사야한다. 그래야 환금성 측면에서 매도가 쉬워진다.
더 오를 것을 사는것이 아니라 내가 들어가서 살아도 괜찮은 아파트인가 생각하고 고민해야한다.
적용해보고싶은 점(BM)
현재 내 앞마당의 시장 분위기가 어떤지 거래량, 매물 수, 주택가격심리 지수를 한 장표에 넣어서
그 지역의 시장 분위기가 어떤지 파악해보자
해당 강의에서 의사결정의 4가지 순서를 알려주셨는데, 이렇게 상승장일수록 가치를 더 중점에 두고
알려주신 순서를 토대로 TOP3 후보단지를 찾아나갈것이다.
우선 10억 달성을 위해 나의 종잣돈의 2배를 버는 알파투자를 하고 그 이후 수도권 투자 3~4개를 하기 위해
더 노력해야겟다. 나는 막연하게 50억 자산가가 되겠어라며 뜬구름을 잡았지만 오늘부터는 순자산 10억을
목표를 두고 임할것이다. 종잣돈의 2배 버는 알파투자를 해서 갈아타기 2번만 제대로 해보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