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강 후기
ㅁ실전 투자자가 된다는 것
-기승전 '좋은 것'에만 갇힌 투자자
ㄴ객관적인 가치비교 없이 무조건 '좋은 것'에 갇혀 투자 어려움
ㄴ투자금으로만 비교하니 비교평가가 제대로 되지 않음
ㄴ서울이 수도권보다 좋지! 뭉쳐서 비교하니 뾰족하게 비교평가가 되지 않아 늘 헷갈림
-나에게 맞는 Best를 찾는 투자자
ㄴ다양한 가치의 지역을 앞마당으로 만들어 비교평가 후 투자함
ㄴ투자금에 앞서, '가치'에 집중하고 가치를 제대로 알기 위해 노력함
ㄴ지역/생활권/단지의 선호도·단지의 가치를 뾰족하게 비교해서 가치대비 덜 오른 단지, 평형을 매수함
-실전투자자가 된다는 것은
ㄴ나에게 집중(실력, 부자의 그릇, 원칙과 기준)
ㄴ매수, 보유, 매도 전 과정에 집중
ㄴ할 수 있는 것에 집중하고 판단이 어려울 떈 질문하고 답을 찾음
→가치와 가격에 집중!
ㅁ26년 현재 수도권 시장 정리
-가격 / 금리 / 정책 / 공급 등 여러 요소가 혼재된 상황에서 향방을 알 수가 없다.
→절대적 저평가보다는 상대적 저평가가 필요한 시점!
-공통원칙을 잊어서는 안된다: 비슷한 가치면 더 싼 것 / 같은 가격이면 더 가치있는 것!
ㅁ운영할 때 잊지 말아야할 투자의 본질
-좋은 가치의 자산을 적절한 가격에 사서 보유해 나가는 것
ㅁ느낀점
-진정한 투자자의 자세를 배웠습니다.
주변에 흔들리지 않고 가치에 집중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