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40대 초 근 20년을 다니던 회사를 퇴사하고 전업주부가 되었습니다.
퇴사할때 모아둔 3천을 현재도 가지고 있지만 (그당시 저에게는 꽤 큰 돈이였지만) 7년이 지난 지금은 그 값어치가 떨어져 있더라구요..
그 당시에 월부를 알았더라면... 그때부터 시작했으면 좋았을텐데라는 아쉬움이 남습니다.
어제 평촌,수지 관련 캐모마일님의 강의를 듣고 와서 더 고민이 되고 있습니다. 가지고 있던 종잣돈이 왜 이리 작아 보이는지... 절대로 잃지 않는 투자를 하고 싶은데 어떻게 접근을 해야 할까요..
지금이라도 늦지 않았다 생각하고 시작해 보려고 하는데.. 이 종잣돈을 가지고 수도권에 투자할 만한데가 있기는 할까요?? 아님 지방소도시로 투자처를 바꿔야 할지 고민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