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계속해서 나아가고 싶은
해보기 입니다🌞
열반스쿨 실전반 1강에서 오랜만에
프메퍼 튜터님의 강의를 들을 수 있었습니다.
이번 강의를 들으며,
단순히 오를 것 같은 단지를 좇는 것이 아니라,
‘좋은 가치의 자산을 적절한 가격에 사서 보유해 나가는 것’이
진짜 투자라는 점을 깊이 깨달았습니다.
수도권 시장의 흐름과 급지별 분위기 속에서
어떤 기준으로 의사결정을 내려야 하는지
방향을 잡는 소중한 시간이었습니다.
✅️느낀 점
1. 가치가 1번이다 (가저환수원리)
시장에 사람이 몰린다고 가격만 좇을 것이 아니라,
"10년 뒤에도 사람들이 이 곳을 원할까?",
"내가 직접 살고 싶은 곳인가?"라는 질문을 통해
실수요 선호도와 땅의 가치를
최우선으로 봐야 한다는 것을 배웠습니다.
서울은 대부분 전고점을 넘어서거나 터치하는 상황인데,
아직도 전고점 대비 20% 이상 빠져서 회복하지 못한 곳들은
그만큼 시장에서 선호하지 않는 이유가 있을 수 있음을 알았습니다.
무조건적인 저렴함보다는 상대적 저평가를 구별해 내는
안목이 중요하다는 것을 다시 생각해보게 되었습니다.
2. 갈아타기를 염두에 두는 투자 (알파투자)
알파 투자를 한다면 매수 시점부터
'하락장에도 매도가 가능한가?',
'더 좋은 자산으로 갈아탈 수 있는가?'를
함께 고민해야 한다는 것을 배웠습니다.
상급지 앞마당을 미리 넓혀두고
항상 갈아타기를 준비하고 있어야 한다는 점이
크게 와닿았습니다.
3. 실력은 나를 지켜주는 방패
경험이 쌓이고 자산이 불어날수록,
그 실력이 단순히 돈을 벌어다 준다는 개념을 넘어
나의 자산을 지켜주는 든든한 기준이
되어준다는 멘트가 큰 울림을 주었습니다.
✅️적용할 점
- 갈아타기 기회가 왔을 때 빠르게 움직일 수 있도록 +2급지 지역들을 미리 앞마당으로 만들어두기
- 전고점 넘은 지역과 단지는 무조건 비싸다고 생각하지 말고 ‘저점 대비 상승폭’ 확인
- 거래량과 매물 수로 지역 시장 상황을 정리하는 장표 및 셀프 투코 장표 임보에 반영하기
"나는 좋은 자산을 쌓는 투자자다!"
조급해하지 않고, 리스크를 미리 점검하며,
‘잃지 않는 투자’의 기준을 차근차근 다져나가겠습니다.
후회 없는 결과를 만들기 위해
오늘부터 다시 실행에 집중해 보겠습니다.
좋은 강의해주신 프메퍼 튜터님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