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이번에 처음으로 월부 강의를 듣고, 조모임도 처음으로 참여해 보았습니다.
매사에 why? 라는 생각을 가지고 있고, 가져야 한다고 생각해서,
조편성과 '조모임은 왜 하는 걸까?' 라고 생각을 해보았습니다.
1주차 조모임을 하고 나서 어느정도 정리가 된 것 같습니다!
친목도모는 분명히 아닐테고, 문득, "혼자 가면 빨리 가지만, 함께 가면 멀리 간다."라는 말이 떠올랐습니다.
마침 참여 후기 작성하는 페이지에도 같은 문구가 있네요. '함께 해서 끝까지 수강하는 데에 도움이 되는구나...' 라고 생각이 들었습니다.
1. 동기 부여
일요일 저녁에 이렇게 스터디 카페에 모여있는 것 자체부터 동기부여가 되었습다. 막연하게 모임에서는 나는 평균 나이쯤에 속할거고, 남자분들 위주일 거라 생각이 들었는데, 20대 여성분들이 많아서 놀랐습니다. 나의 5년 전, 10년 전보다 훨씬 나은 것 같고. 그 분들은 무조건 부자가 될 것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밖에 나이와 상관없이도 열정과 가지고 있으신 지식, 경험 등을 들으면서 동기부여가 뿜뿜 되었습니다.
2. 리마인드
(강의, 과제 등)영상이 올라온 것이나, 수강 인증, 과제 인증 등을 하는 것을 보면 내가 해야 할 일들에 대한 리마인드가 되었습니다. 특히나 조장님이 무척이나 고생해주고 계셔서 감사합니다.
3. 새로운 지식 습득
부동산 관련 각종 지식뿐만이 아니라, 타임스탬프 앱, 부업에 관해, 마인드에 관해 등등 새로운 지식들을 접하게 되어 좋았습니다.
4. 편하게 질문할 수 있는 대상
놀이터 단톡방은 너무 글이 많고, 편하게 묻기가 어려운데 조모임에서는 그게 쉬웠습니다. 더더욱 얼굴보고 만나니 마음이 한결 편해졌습니다. 사실 아직까지 많은 질문을 하지는 못했지만 적어도 편하게 물어볼 대상이 생겼다는 것이 좋은 것 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