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르는 사람들이라 어색할까 걱정했지만 서로 각자 뜻이 같은 사람들이라서 서로 나눌 이야기가 많아 어색함이 금방 사라지고 함께 하는 동료라는 생각이 드는 시간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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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에 대해 잘 모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