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천만원 아끼는 부동산 지식은?
[첫 강의 추천] 2026 지금, 부동산 투자 성공하는 법 - 열반스쿨 기초반
너바나, 자음과모음, 주우이

안녕하세요,
유자린입니다.
2024년이 된지
벌써 보름이 지났습니다.
여러분들의 지난 한해는 행복하셨나요?
매년 시간이 지날수록
더 성장하고 기대되는 시간들을 보내고 계신가요?
누군가 제게 이런 질문을 하신다면
저는 당당히 "네!" 라고 말할 수 있을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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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년전의 저는
평일엔 남들처럼 일하고,
퇴근후엔 유투브를 보거나
동료들과 회식으로 하루하루를 보냈었습니다.
주말엔 데이트를 하거나,
본가로 내려가 친구들,가족들과 시간을 보내거나,
빈둥빈둥 누워서 밀린 드라마나 영화를 보면서요.
그러다 어김없이 일요일 저녁부터
스멀스멀 올라오는 월요병...
그렇게 주말이 지나면
다시 또 평일 5일동안은
회사에서의 시간이 흘러가는대로,
퇴근후에는 핸드폰에만 붙들려
의미없는 시간들을 보내왔습니다.
그러다 문득,
아무런 꿈도 없이, 다들 이렇게 회사생활하며
그냥 몇십년을 보내는건가?
라는 의심과
대학이나 취업이라는 목표가 있었던 학생시절과 달리
다음의 목표는 결혼인가? 승진인가? 라는
내 목표가 아닌 타인의 목표를 그려가며
2021년을 보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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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정도 연차가 쌓이고 돈이 모이게 되자,
평소 재테크에 관심이 있었던 저는
월.부.은이라는 책을 접하고
(의심을 품은채) 2022년 월급쟁이부자들에서
너나위님 특강을 듣게 되었습니다.

월부 필독서!
지금 생각해보면
너나위님 특강 은
모든걸 알려주신 내용이였지만,
200% 이해하지못하는 초보였던 저는
'특강에 담지 못한 무언가가 있다!' 라는 생각에
그렇게 월부 정규강의를 수강하게 되었습니다.
매달 기초 강의를 한번씩 전부 들어보며
입사하고 처음으로
꿈을 그리며 시간을 채운
2022년 한해를 보냈고
2023년이 되어선
운이 좋게도
열반기초반에서 그렸던
비전보드 그대로
실전반과 지방투자반을 듣게 됐습니다.
진심을 담아 아낌없는 조언을 해주셨던
많은 튜터님들과
함께하는 즐거움을 알게 해준 따듯한
선후배 동료분들을 만나며
매달 성장하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물론 이 과정 속에선
스스로 부족함을 느끼며
자책을 하기도 하고,
남들과 수많은 비교도 했습니다. (아직도...)
지금도 잠을 줄여가며
할일을 힘겹게 해나갈땐
과거의 모습으로 돌아가려하기도 합니다.
하지만
미래를 그릴 수 있다는 기대감과
튜터님들과 선배님들의 길을 따라간다면
나도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이 생겼습니다.
끌려다니는 직장생활과 흘러가는 시간에
내 자신을 내버려두는 것이 아닌
내가 원하는 미래를 그려가며
하루를 온전히 채워가는 시간들을
보내고 있습니다.
이번 튜터링데이때에
먼저 이 길을 걸어가신
👸🏼잔쟈니튜터님👸🏼께서도
이렇게 말씀 해주셨습니다.
"
매년 시간이 지날수록
내가 생각했던 모습보다
미래를 더 긍정적으로
바라볼 수 있는 상황이 되면서
어른이 됐지만 미래가 기대되는 삶,
내가 커서 뭐가 될지 모르겠다?
라는 생각을 하니까
되게 사는게 즐거워지고 행복해져요.
여러분들도
미래가 기대되는 삶을 사시길 바랍니다
"
잔쟈니튜터님
매년, 매달 시간이 지날수록 한층 더 성장할
2024년의 제 자신도 기대되고 매순간 행복합니다.
여러분들도 2024년, 그리고 앞으로의 미래가
기대되는 삶을 사시길
응원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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