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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전준비반 - 실전 투자할 아파트 찾는 법
권유디, 자음과모음, 코크드림, 너나위

열반기초를 들을 때부터 임장보고서에 비하면 임장은 아무것도 아니라던 여러 선배들의 말이 떠올랐다.
실제로 그랬다...
1주차 때 조원들과 분위기 임장을 다녀온 후 첫 임장보고서를 작성하기 시작하면서
힘들었지만 템플릿에 있는 대로만 해보자며 완성을 목표로 과제를 끝냈고,
밥잘님 강의를 들으며 "그래, 완벽보단 완수!" 라고 스스로를 다독였다.
조원들과 얘기를 하면서도 모두가 바쁘고, 어렵고, 서툴지만 열심히 하려는 모습들에
응원도 받고 힘도 얻으며 남은 과제들, 보고서 완성을 위해 노력해야겠다고 생각했다.
2주차 단임까지 1월 주말동안 총 35키로 정도를 걸으면서 월부 유니버스 안에 있는 모든 사람들이
대단하다고 생각했고, 그 세계로 들어온 내가 대견하게 느껴졌다!
앞으로 남은 시간도 동료들로부터 힘을 얻고 동료들에게 힘을 주면서,
또 강의를 통해 학습과, 반성과, 의지를 다지는 멘탈 관리도 하면서 알차게 보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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