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모님의 언력에 정말 놀랐던 강의!!
강의는 이야기 듣듯이 정말 재밌었고,
강의가 끝나고 실제로 적용해보니
강의에서 나왔던 내용대로 '역시나' 어렵게 느껴지는 게 웃프다..
부동산 공부를 한다는 것은
사람들이 좋아할만한 곳을 찾는 것,
'수요'가 몰리는 곳이 어딘지를 알아가는 과정이라는 걸 알게 됐다.
강남에서 멀더라도 역세권 아파트가 가장 좋다고 생각했는데
그것이 절대적인 것은 아니었고,
수도권은 절대적인 땅의 가치가 중요하다는 것을 깨달았다!
지방의 경우 왜 땅의 가치보다 건물의 가치가 더 우위인지,
실제 사람들이 선호하는 지역이 어딘지를 파악할 수 있어서 좋았다.
1주차에 찾았던 단지들을 싹 갈아엎어야할 정도로
새롭게 배운 것들이 많아서 흥미로웠다.
근데 왜 아는 것이 많아졌는데 더 어렵게 느껴질까.
알면 알수록 더 어려운 부동산의 세계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