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크님은 나와 많이 닮아 있어서 더 몰입되는 강의 였습니다.
뭔가 맘은 급하고, 하나라도 더 말해주고 싶고, 하나라도 더 알려주려고 하는, 그리고 털털하고 개구쟁이 누나같은 코크님 덕분에 여러가지 생각과 결심을 하게 되었습니다.
- 할 수 있다고 생각하면 할 수 있다.
- 내게 주어진 핸디캡은 나의 성공 스토리가 된다.
- 하나하나 만들어가면 된다.
- 항상 밝고 긍정의 에너지를 가지면, 주변 사람들이 행복해지고 그 복이 자신에게 돌아온다.
완벽한 시작은 없고, 첫 타석부터 홈런을 칠 수 없다는 사실을 자신의 경험을 통해 생생하게 들려주셔서 감사합니다.
느릴지라도, 너무 힘들어서 잠깐 서서 쉬더라도, 절대로 포기하거나 그대로 멈추지 않고, 계속 한 발짝이라도 매일 더 나아가는 제 자신을 머릿 속에 그려봅니다.
감사합니다 코크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