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잠깐 일을 쉬면서 근로소득이 줄어드는 것에 대한 불안을 경험하고 있는 살아내기 입니ㄷㅏ.
(내년부터는 다시 일할 예정입니다.)
저는 내집마련이라고 쓰고 투기라고 읽는 재개발을 18년도에 구입했고,그에대한 대출이 남아있습니다.
이번에 열기 들으면서, 저희가 가진 자산을 되돌아보니 연금, 주식이 있더라고요. 모두 해지하면 대출금을 갚을 수는 있을 것 같아요. 그리고나면 거의 남지 않습니다.
대출 해결해야할지, 쉬는동안 열심히 공부해서 사야할지, 이제 막 월부에 들어와서 계산이 잘 안됩니다..
(대출금을 갚는다면 매달 나가는돈에서 월 100만원 세이브 됩니다.)
공부를 이제 시작하니, 열심히 해볼지, 너바나님께서 좋은 시절이라고 하는 지금 투자를 해야할지 잘 모르겠어요.
사실 대출을 갚아야하지 않나 싶다가도 너바나님께서 좋은 시절이라고 할때마다 조급해집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