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강 잘들었습니다.
1강에서의 나의 예산을 바탕으로 갈 수 있을 만한 지역들을 대략적으로 선정을 했다면
2강에서는 그 지역들이 일단 잘고른건지를 확인할 수 있었고, 내가 미쳐 체크하지 못했던 지역들도 고려해볼수 있구나를 알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그 다음으로, 그 지역 내에서 어떤 매물들을 후보지로 리스트업하고, 추적을 해야하는지를 배워서 정말 뜻깊은 강의 였던 것 같습니다.
중간중간 동기부여, 그리고 자모님의 경험담을 듣다보니 약간 지루해질때쯤?(뭔소리인지 잘 와닿지를 않을때..) 다시 정신 번쩍 차리고 듣게 되는 것도 너무 좋았던 것 같습니다.
저는 지역에 있고, 시간의 제약을 받는 상황이라 오프라인 및 조모임 참석이 어렵지만, 정말 상황만 된다면 너무너무 참석하고 싶더라고요. 하지만 주어진 상황 내에서 최선을 다하는 것이 결국 나에게 있어 최고의 선택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온라인으로 남은 강의 및 과제도 열심히 수행하겠습니다!
'내집마련은 최고의 선택이 아니라 최선의 선택이다!'
최선을 다하면 그것이 최선의 선택이다라고 생각하고 저를 믿고, 묵묵히 해나가야겠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