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강의는 코크님의 수도권/지방 실전 투자사례를 위주로 구성되어있었다
수도권 = 입지, 지방 = 연식, 환경이라는 것은 이전강의부터 많이 강조되어왔던거지만
실제 사례를 들며 비교해보니까 내 예상과는 다른 부분도 많았고 더 디테일하게 지역별 중시하는 가치를 파악해볼 수있었던 것같다
- 수도권의 경우 대표학군지인 경우 학군 자체로 교통과 같은 다른 장점을 능가할 수 있는 점이 흥미로웠다
- 지방도 같은 지방이 아니라 광역시의 경우에는 연식이 조금 떨어지더라도 입지가 더 좋으면 선호되며 중소도시에는 그럼에도 연식이 더 중요한것도 재밌었다
- 지방은 자녀가없는 경우에도 30평을 사기 때문에 수도권은 20평을 보더라도 지방은 30평대 위주로 보라고 하신것도 신기했다
- 시세지도를 그릴때 수도권은 가격별로, 지방은 연식별로 색깔을 달리하니까 저암ㄹ 보기 직관적인 것같다
- 정말 앞마당이 많을수록 시야가 높아지는 것같아서 앞마당을 어서 만들고싶다
- 전세세팅 방법은 이전에 열기에서도 소개가되었지만, 잔금마련 리스크를 투자전에 대비해봐야한다는 점도 인상적이었다
- 나는 아이는 없지만 이미 회사에서 일이많은 편이다보니까 시간이 정말 없다고 느껴지고 있는데, 결국 모든걸 잘하려고 욕심부리기 때문인것같다. 투자라는 것에 몰입하기 위해서는 직장은 조금 시간을 줄이고, 약속을 줄이고 덩어리 시간을 확보해야하는 것같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