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번 본사이라 더 친밀감이 느겨지고 서로 하나씩 해나가는 모습에 응원하고 사로 정보룰 공유하는 모습이 너무 좋았습니다
서로의 내집마련기를 응원하고 있습니다 ㅎ
이런게 동지애라는거겠죠 ㅎ
댓글
짜장코님에게 첫 댓글을 남겨주세요.
광화문금융러
25.02.10
36,173
81
월동여지도
25.02.20
78,342
36
월부Editor
24.12.18
78,912
215
재테크의 정석
25.02.04
27,861
37
25.02.07
20,323
31
1
2
3
4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