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행자 확장판, 자청님] 역행자 7단계 나의 상황에(부동산 투자자) 적용하기

안녕하세요? 천천부입니다.

이번 달도 정신 없이 시간이 지나갔네요.


이번 달에는 역행자 : 확장판을 다시 읽어보고,

역행자의 7단계를 내 상황(부동산 투자자)에 맞게 점검해 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그렇게 정리를 하다보니, 월부카페/홈페이지를 통틀어서

과제를 제외하고 한번도 글을 써본적 없는 제가

꼭 이번에는 이 생각들을 월부 커뮤니티에 글을 올려보고 싶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그래서 처음으로 월부 커뮤니티에 글을 올리고 있네요. 많이 서툴더라도 양해부탁드립니다.


과거에도 역행자를 여러 번 읽고, 자청님이 제시해주신 역행자의 7단계가

정말 경제적 자유를 달성하기 위한 좋은 방법이라는걸 알고 있었습니다.


다만, 아직 저 스스로에게 적용해서 생각해 본적이 없어,

이번 기회를 통해 그 의미 + 실천방법을 제 관점에서 정리해보겠습니다.

이렇게 제 Case에 적용하는 이유는 뇌 자동화/최적화 관점에서 생각하는 습관의 일환으로

이번 연도부터 일주일에 1회 이상 글을 쓰기로 했기 때문입니다.


우선 역행자의 7단계는

(1) 자의식 해체 -> (2) 정체성 만들기 -> (3) 유전자 오작동 극복 ->(4) 뇌 자동화/최적화

-> (5) 역행자의 지식 -> (6) 경제적 자유를 얻는 구체적 루트 -> (7) 역행자의 쳇바퀴입니다.

이를 저의 관점에서 각단계별 의미/ 실천계획으로 정리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단순 책 정보 전달이 아니라, 각 단계별 제 생각을 제 언어로 정리한 내용이라

책 내용을 모르시는 분들께는 우선 자세한 설명이 없는 점 양해부탁드립니다)


(1) 자의식 해체


자의식 해체의 의미)

자의식 해체란 이란 내가 가지고 있는 편견, 좁은 식견, 세계관 등을 타파하는 거라고 이해합니다.

이런 자의식 해체가 중요한 것은 자의식이 주로 나와 다른 사상과 태도를 가진 타인에 대해

부정적인 감정을 느끼게 함으로써, 내가 타인을 통해 배울수 있는 그리고 발전할 수 있는 기회를

제한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그렇기에 내가 가진 편협한 자존심, 자의식을 해체헤야 내가 모든 사람들에게 다양한 것을 배울 수 있고,

더 앞으로 나갈 수 있을 거라고 생각했습니다. 더욱이 내가 가지고 있던 우월감을 버리고

타인에 대한 부정적인 감정을 최소화하는 것이 자의식 해체의 가장 중요한 요체라고 생각합니다.


실천계획)

이런 생각을 가지고, 내가 타인에게 부정적인 감정이 드는 경우 그건 내 자의식의 발동이 아닐까?를

생각해보고, 내가 하는 행동/언어 등 습관을 계속적으로 의심?생각?해볼 예정입니다.


(2) 정체성 만들기


정체성 만들기의 의미)

정체성은 기존의 내 자의식을 깨부순 자리에, 내가 가고자하는 지향점/정체성을 끼워 넣는 작업입니다.

예를 들어, 만약 부동산투자를 통해 자산을 축적하여 자유롭고 행복한 삶을 사는 것이 목표라고 한다면,

이를 위해서 부동산 투자로 부자가된 사람들의 마인드와 정체성을 본받아 내 정체성에 접목시키고,

이를 통해 내 정체성을 구현해나가야 한다는 것입니다.


실천계획)

저는 투자/업무 방면에서 계속해서 강의듣고, 책읽고, 임장하여 성장을 게을리하지 않고

이를 통해 부동산 투자자로서 자산 30억을 10년안에 달성하겠다는 것을 저의 정체성으로 삼았습니다.

특히 월부 선배님들의 마인드와 발전방향 정체성을 모티브로 삼아 앞으로 더 나아갈 계획입니다.


(3) 유전자 오작동 극복


유전자 오작동 극복의 의미)

유전자 오작동은 예를 들어 내가 현대인으로서 내 뇌 활용을 극대화 해야함에도 불구하고,

기존 인류 조상들의 진화의 산물인 파충류의 뇌/포유류의 뇌가 지시하는대로

생각하지 않고 모든 사안을 단순화하여, 에너지를 최소화 하려는 경향을 의미합니다.


예를 들어, 내가 몰두한 일의 성취나 의미를 찾지 못했을 때, 시청각 컨텐츠에 지나치게 몰입하여

그 도파민을 얻고 이를 성취로 생각하는 행위 등 도 유전자 오작동의 한 예라고 할 수 있습니다.


실천계획)

저는 때때로, 고된 일상을 마치고 나면 유전자 오작동에 의해 영상을 지나치게 많이 본다거나

임보 쓸 때 계속 유튜브를 틀어놓는다거나 하는 식으로 뇌에서 에너지를 최대한 사용하지 않으려고 했던

경험이 있습니다.


이러한 오작동 등을 무조건적으로 부정하지는 않고, 적당히 인정하되 제가 탐닉하는 그 순간

이를 적절히 제어할 수 있도록 그리하여, 저를 시스템 안에서 통제될 수 있도록 인식하고 행동할 생각입니다.

그렇게 하기 위해서는 루틴 + 적절한 보상(도파민 활용) + 반복 등이 저에게도 시스템적으로 반복되어야할

것으로 생각하며, 지금 하는 것처럼 퇴근 후 운동, 금요일에는 외식 등으로 유전자 오작동을 단순히 부인하지 말고

긍정적인 방향 그리고 보상으로 이끌어나갈 생각입니다.


(4) 뇌 최적화, 뇌 자동회


뇌 최적화의 의미)

우선 유능한 투자자/직장인으로서 성장하기 위해서는 기존의 뇌를 가만히 두지 않고 최적화하여

발전시켜야 하는데, 여기서 뇌 최적화는 곧 뇌의 곳곳을 활성화하고 생각하는 힘을 기르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즉 유전자 오작동을 극복하고 생각하지 않으려는 습관을 글쓰기/책읽기를 통해 개조하여

뇌를 발전시키는 것을 의미합니다.


실천 방법)

신문 읽기, 밀리의서재로 책 읽기, 일주일에 1회 글쓰기를 실천하여 몰입하여 생각하고

뇌의 전두엽을 비롯한 전반을 활성화 시키는 작업을 매주 반복해서 실천할 계획입니다.

이를 통해, 성취감을 얻고 파블로프의 개처럼 저에게 초콜릿?, 과일? 등 제가 좋아하는 것을 주어

도파민을 발생시켜 제가 저를 스스로 통제하고 제어할 수 있도록 노력해볼 생각입니다.


(5)역행자의 지식


역행자의 지식의 의미)

뇌최적화 까지 했다면, Giver 이론, 여러 타이탄의 도구들을 모아서 부를 추구하기 위한

기본/기초적인 지식을 쌓아야한다는 의미입니다. 즉 부동산투자로 하면 임보 쓰는 방법, 임장하는 방법

투자하는 방법등의 지식을 쌓는 과정을 의미합니다.


실천 방법)

저는 이번달이 지나면 아너스등급으로 올라가는데, 아무리 힘들더라도 강의는 지속적으로 들을 예정입니다.

아너스 등급 도입해주셔서 정말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강의를 들으면서 한달에 한번 임보를 완성할 것이고,

매번 발전시키는 장표들을 추가해서 임보를 작성하여 지식을 쌓을 예정입니다.


(6) 경제적 자유를 얻는 구체적 루트


경제적 자유로 가는 루트의 의미)

경제적 자유로 가는 루트는 우선

(1) 돈을 버는 근본 원리를 이해한다 -> 사람들 편하게 해주기, 행복하게 해주기

(2)이 근본 원리를 나혼자 말고 다른 자산(투자자로 치면 1호기, 2호기 등)과 같이 할 수 있는 시스템을 만든다.

(3)이 시스템이, 절대로 남을 속여먹거나 사기치는 것이 아니라, 적정한 보상과 댓가를 주고받는 것이라는 점을 이해한다. 즉 부동산을 예로 들면 아파트를 가치보다 저평가된 상태에서 구매하여 세입자에게 가치보다 싼 가격으로 전세를 공급해주고, 그 댓가로 무이자 레버리지를 활용하는 것이라는 점을 이해하고 실천한다. 입니다.


실천 방법)

우선 가치 대비 저평가를 판단할 수 있는 실력, 즉 본질 강화를 지속적으로 추구하고(임보, 강의, 투자 등)

이 방법이 경제적 자유로 가는 루트 중 어떤 과정인지 의미이지 스스로 계속 깨닫도록 하고,

이를 깨달았을 경우 스스로에게 보상을 실시할 예정입니다.(1호기 후 여행 등등)


(7) 역행자의 쳇바퀴


역행자의 쳇바퀴의 의미)

쳇바퀴의 의미는 문제직면 -> 솔루션 강구 -> 실패 or 성공 -> 실패 시 수습 -> 이 과정을 지속 반복하여

실제 사례 및 투자공부에서 교훈을 얻고 성장하는 과정을 거쳐야 한다는 의미입니다.


즉 부동산 투자자는 임보를 매달 1개씩 쓰면서, 앞마당을 늘려나가고 1년에 1채씩 꼭 투자하여

투자 과정에서 생길 수 있는 문제들을 해결하고 이를 반복하면서 실력있는 투자자가 되는

과정을 거쳐야 한다는 의미입니다.


실천방법)

임보를 무조건 1개월 1회 쓰되, 매달 개선점을 찾아서 적용 반복하고, 올해에는 꼭 1호기를 한다입니다.




<결론>

역행자의 7단계를 지금 저의 상황에 대입하여 고민하고, 글로 적어보니

제 뇌가 더 생각하고 몰입하고 에너지를 사용하고 최적화 하고 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를 지속적으로 실천하여 내가 원하는 부를 얻고 그를 통해서 자유 그리고 행복을 추구할 수 있을 때까지

즉, 성공할 때 까지 달려갈 생각입니다.


마지막으로 "자기 연민에 빠지지 말고 행동하라"라는 자모님의 말을 다시 한번 외치며,

"나는 나를 동정하지 않고 나를 발전시키는데 에너지를 쓰겠다"는 다짐을

24년 2월 4일 일요일 밤에 새기며 글을 마무리 합니다.


좋은 밤 보내세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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