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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나나님!✨ 나나님이라고 불러도 될까요? ㅋㅋㅋㅋㅋㅋㅋㅋ 조용히 본질을 꿰뚫으시고, 따뜻하지만 냉철하고 냉철하지만 묵직하실 것 같은… 겉바속촉 배려심이 느껴져 정말로 너바나님과 너나위님을 함께 본받으신 것 같은 느낌이 들었어요 ! 나나님께 응원과 힘이 되는, 진심으로 위해주는 동료가 되고 싶습니다 ! 누구보다 오늘 하루 알차게 보내셨을 나나님, 함께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좋은 꿈 꾸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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