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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3. 인생은 순간이다, 밷은 말은 죽어도 행동으로 옮긴다.

24.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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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중 덕분에 책에 완전히 몰입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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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으로 1시간에 150p 독서가 가능하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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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웅정 감독님의 모든 것은 기본에서 시작한다도 그렇고

​

김성근 감독님의 인생은 순간이다도 그렇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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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분야에서 일가를 이룬분들은

​

정말 신기할 정도로 똑같을 성공 법칙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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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것은


결국 성공은 혼자서 인내하며 이룬다는 것

​

서투른 위로는 필요가 없다는 것

​

한번 밷은 말은 죽는 한이 있어도 지켜나가야 한다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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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할 수 밖에 없는 환경을 조성하고 지켜나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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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은 인생은 순간이다를 읽으며 기억에 남았던 구절과

​

남기고 싶은 제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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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이든 자기가 지금 베스트라는 확신이 들 만큼 열심히 하면


기회는 언젠가 오게 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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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도 내 편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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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VP로 상위 수업을 가라는 투자코칭에서 메로나 튜터님의 말을 듣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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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VP가 될 수 밖에 없게 노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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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주변 MVP를 얻은 모든 분들께

​

연락을 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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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통 분모를 뽑아서 기록했고,

​

매일 달성하고 있는지 체크했습니다.

​

​

그리고 스스로 달성할 수 밖에 없게

​

지인들에게 미리 돈을 보내고

​

MVP를 타면 돌려주고

​

못타면 그대로 써달라고 말했습니다.

​

​

자기가 베스트라는 확신이 들게끔 하는 것은

​

스스로는 힘들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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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주변 사람이 중요하고

​

저를 이끌어 주는 코치가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

​

실전반에 가서도

​

조장이 될 수 있게 노력하고

​

조장이 되서 다시 한번

​

MVP가 될 수 밖에 없게 저를 갈아넣겠습니다.

​

​

MVP 못받으면 죽는다는 마음으로 몰입하겠습니다.

​

​



​

공 하나에 다음은 없다.
​
김성근

​

​





아까까지는 잘 되던 것이 '힘들다' 생각하기 시작하면

​

갑자기 힘들게 느껴진다.

​

한계란 그런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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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리 몸은 참 신기하다.

​

생각이 몸을 지배한다.

​

생각을 바꾸면 행동이 바뀌고

​

행동을 지속하면 습관이 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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습관을 유지하면 운명이 바뀐다.

​

​

모든게 결국 생각으로 바뀐다.

​

긍정적인 생각

​

감사하는 생각

​

생각을 바꾸는 적극적인 자세

​

운동이 중요한 까닭이다.

​

​

할 수 있다고 생각하면 되는 법이다.

​

나는 이 말이 사실임을 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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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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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굵고 짧게 살아라

​

가르쳐주지 않는다면 훔치겠다는 마음으로 살아라

​

​

세상살이를 하며 제일 약한 것이

​

남한테 나를 해명하고 방어하는 사람이다.

​

​


>> 월부를 하며 깨닫는 것은

​

그냥 한 번 해본다.

​

힘들지 않게 조금씩 한다는 사람들은 살아남지 못한다는 것이다.

​

​

정말 아이러니 한데

​

가늘고 길게 가려는 사람들은 살아남지 못했다.

​

​

짧고 굵게

​

하나를 정했으면 오로지 이것만 판다고 생각한 사람들은 살아남는다.

​

​

김성근 감독님이 야구판에서 봤던 것도 마찬가지였다.

​

어깨 아낀다고 뺐던 선수들은 살아남지 못했고

​


내일 죽는 한이 있더라도 오늘 던진다는 마음으로 임했던 선수들은

​

이름을 남겼다.

​

​

굵고 짧게 사는 게 오히려 더 길게 사는 법이다.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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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자는 잘했다는 소리를 들으면 열이 받아야 정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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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위플래쉬에 이런말이 나온다.

​

"세상에서 제일 유해한 말이 그만하면 잘했어야"

​

​

김성근 감독을 보며 위플래쉬 플래처 교수가 떠올랐다.

​

월부의 너바나님도 영화에 모든것을 공감하진 못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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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중 주인공의 마음이 무엇인지는 이해했다고 말했다.

​

​

위로하는 상황을 만들지 말자.

​

더 할 데가 없는 마지막의 마지막의 마지막까지 했다면

​

누가 위로해줄 필요가 없을것이다

​

​

스스로 이미 후련할 것이기에....


​

이렇게 살아가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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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네 시간 뛰는 동안 오직 그 생각만 들었다고 했다.

​

야구가 사라지면 어떡하나

​

나는 야구밖에 없구나

​

베스트인 말이다.

​

그 정도의 의식을 갖췄다면 다시 키워볼 만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

그래서 다시 받아준 것이다.

​

​

>> 이 부분을 읽으면서 전율이 흘렀다.

​

한 분야에 성공하기 위해서는 정말 인생을 걸어야 한다.

​

​

나와 그것이 물아일체가 되어야 한다.

​

나에게 투자가 빠지면 그대로 죽음이 되어야 한다.

​

​

투자가 아니면 내가 없는 것과 마찬가지가 되는 것이다.

​

​

나는 투자 공부가 힘들지 않다.

​

이 2달동안 독서, 강의, 임장에 올인하는데 전혀 힘들지 않다.

​

​

어쩌면 할 만하게 하고 있어서 그런 것이 아닐까?

​

라는 생각이 들었다.

​

​

내가 정말 투자로 끝을 볼 정도로 나는 투자를 사랑할까?

​

김성근 감독님과 비교는 안되겠지만

​

나에게 그런 투지가 있을까?

​

끈기가 있을까?

​

궁금해졌다.

​

​

그래서 2월 16일 새벽 4시부터 그날 밤 12시까지 20시간을 연속으로 임장을 하겠다.

​


부산 진구 모든 단지를 속속들이 파악하고, 시간이 남는다면 연제구 분임까지 마치겠다.

​

내가 할 수 있는 끝을 해보며

​

이 길을 계속 가도 되는지 걸으면서 스스로에게 질문하려고 한다.

​





​

​

세상에서 제일 나쁜 것이
​
만족하는 것이다.
​
김성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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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언실행 (有言實行)

​

: 밷은 말은 죽어도 행동으로 옮긴다.

​

나는 올 시즌 몇 승을 반드시 올리겠다.

​

목표를 발표한 후 부터는 한 번도 그 목표를 달성하지 않은 적이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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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는 연속으로 두 번 MVP를 받는다.

​

나는 MVP 전문가가 된다.

​

나는 열중 35기에서 다시 한번 MVP를 받는다.

​

​

나는 열중 35기에서 다른 누구보다 진심으로 나누고

​

실효적으로 돕는 사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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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는 열중 35기에서 가장 많이 다른 사람을 도운 사람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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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의 삶으로 모든 것을 보여주는 김성근 감독님 감사합니다.


댓글 14

월벗
24.02.09 17:07

와 1시갘 150p... 그게 어떠ㅎ게되죠!? 로이님 역시 능력자..

성장구루
24.02.09 17:09

킵로이님의 확언, 또 한번의 mvp를 위해 본인을 갈아넣겠다는 의지 넘 멋있으세요^^

슝슝날자
24.02.09 18:11

능력자 조장님 ㅋㅋㅋ이번달도mvp가즈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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