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천만원 아끼는 부동산 지식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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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바나, 자음과모음, 주우이

안녕하세요.
승리하는 하루를 만들어가는
행복한 투자자 제이씨하입니다.
새로운 회사로 이직한지 10개월이 되었습니다.
기존에 관리의 영역이던 곳을 내려놓고,
새로운 환경에서 월급쟁이 투자자로
자리를 잡아가는 과정에 대해
이야기 드리고자 합니다.
새로 출근한 곳에서는 연차, 나이도 막내고
점심, 산책, 티타임도 모두 함께하는 환경입니다.
미팅으로 바쁘시면 굳이 점심 메이트를 찾아주시고,
"저는 오늘 혼자 먹겠습니다" 라고 말하면
"우리 왕따시키는거야?"라는 답변이 돌아오는
은근히 눈치가 보이는
참 쉽지 않은 환경이었습니다.
점심시간에는 책을 읽고, 전임을 하던
월급쟁이 투자자의 모습에서
그렇게 일반적인 직장인의
모습으로 돌아갔습니다.
월부학교 + 독서 TF을
함께하는 24년을 맞이했습니다.
투자 시간 확보가 필요했기에...
조용히 칼퇴근에 아내를 챙기는 직장인과는
다른 모습을 조금 더 드러냈습니다.
24년 첫 번째 워크샵
취미를 소개하는 자리에서
월 평균 4권 + 매월 독서모임을
2년동안 하고있는 남다른(?) 취미를
직장인 프레임을 소개했습니다.
덕분에 점심시간에 혼자 독서를 하고 있으면
독서 모임이 다가오는구나?
발등에 불 떨어졌나 보다!
라고 생각하십니다...^^
물론 월부 캐릭터가 드러나지 않도록,
친한 동료들끼리 하는 사조직으로 설명합니다.
(설마 돈독모에서 만나지 않겠죠...?)
MZ 세대와의 갈등 때문일까요?
개인의 생활이 존중받는 분위기가
이제는 당연하게 만들어지고 있는 것 같습니다.
덕분에 독서하는 사람이라는
프레임으로 활동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기존 관계를 무작정 단절하며
시간을 만들기 보다는
새로운 프레임을 씌우며 스스로를 소개하고
주변 사람들의 응원을 받아보시는 것은 어떨까요?
월급쟁이 투자자로 활동하는
모든 직장인 분들을 응원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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