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천만원 아끼는 부동산 지식은?
[첫 강의 추천] 2026 지금, 부동산 투자 성공하는 법 - 열반스쿨 기초반
너바나, 자음과모음, 주우이


안녕하세요:) 드림텔러입니다.
욜로를 외치던 평범한 직장인이 4천만원으로
집을 사게 됐습니다.
많은 직장인 분들께서 공감하리라 생각되어
제 이야기를 담아봤습니다.
제가 가장 자주 했던 말이었습니다.
2018년 취업에 성공하고
모든 것을 다 이뤘다고 생각했습니다.
월급도 꼬박 꼬박 나오고
이제 노후준비는 걱정없겠다 생각했습니다.
저는 한달에 1번씩은 꼭 여행을 다닐정도로
여행을 좋아했습니다.
제주도, 강원도, 부산, 대구, 여수 등 전국을 다녔고
시간이 많이 남을 때는 유럽, 동남아 등 해외 여행을 다니며
자유롭게 살았습니다.

그렇게 미친듯이 여행을 다니며 욜로하던
제게 인생 최대 위기가 찾아왔습니다.
네... 모두가 무서워하던 코로나가 터졌습니다.
여행을 못 가니 돈이 자연스럽게 모이기 시작했습니다.
적금, 예금 밖에 몰랐던 제게 옆자리에 있던 과장님의 추천으로
주식을 시작했습니다.
부동산은 최소 몇 억이 있어야 하는 줄 알았고
남들도 다 쉽게 할 수 있는 주식을 선택했습니다.
주식, 부동산이 바닥을 찍고
어떤 종목을 사도 다 오르던 시기였습니다.
그런데... 결과는??

실제 당시 주식 수익률
주식을 하면서 더 큰 손실을 보는 분들도 계시겠지만
처음 주식을 하는 제게는 큰 손실이었습니다.
주식을 추천해줬던 옆자리 과장님이 미워지기 시작했습니다.
그러던 중 갑자기 친형이 강의를 추천해줬습니다.
"이상하다... 저렇게 열심히 살던 사람이 아닌데? 왜 저러지..?"
"속는 셈 치고 한 번 들어볼까?"
강의를 듣고 책을 수십권씩 읽고
아침부터 저녁까지 아파트를 보러 다니면서
180도 바뀐 형의 모습을 보고 궁금해졌습니다.
그렇게 들었던 열반스쿨 기초반은
투자 기준없이 투기를 해오던 저에게 동아줄 같았던 강의였습니다.
강의를 다 듣고 1년이 지난 지금 후회하고 있습니다.
"이런 강의를 왜 이제 들었을까? "
"몇 년 더 빨리 들어서 시간을 아꼈으면 얼마나 좋았을까? "
제가 변한 이유는 단순히 강의를 들었기 때문이 아닙니다.
자본주의를 깨우쳤기 때문입니다.
내가 원하는 주체적인 인생을 살기 위한
로드맵이 선명하게 보이기 때문입니다.
월급쟁이에게 가장 중요한 것은 투자로 더 버는 것이 아니라
잃지 않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월급으로 몇 억을 모아 집을 사는 건
불가능하다고 생각하며 살았습니다.
그렇게 생각했던 저도 드디어 1년만에 집을 갖게 되었습니다.

어느새 부동산 투자를 배우고 함께 투자 공부하는 사람들과
아파트 현장을 누비다 보니 1년에 1채씩 아파트를 늘려가고 있는
새로운 저를 발견하게 됐습니다.
일이 너무 바빠서, 육아로 짬이 안 나서…
시간이 없는데 강의를 어떻게 들어요..?
저는 이런분들에게 강의를 더 추천합니다.
"내가 이렇게 바쁜 직장을 언제까지 다녀야 하지? "
"50살이 되어서도 계속 이런 생활이 반복되지 않을까? "
편안한 노후를 위해 한 살이라도 젊을 때
시간을 쪼개어 사용해야 한다고 생각했습니다.


과거에는 부자들을 부러워하며 질투했지만
지금은 부자들을 보며 그들이 하는 방식을 따라하고 배우고 있습니다.
부정적인 자본주의를 똑바로 보고
자본주의에서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 깨달았습니다.
내가 원하는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그에 맞는 노력을 해야 하고
그 노력을 꾸준히 할 수 있는 환경속에서 살아가야 합니다.
저는 지금도 그 환경을 만들고
꾸준한 노력을 기울이며 살고 있습니다.
과거의 저처럼 어제와 같은 하루를 보내며
부자들을 질투하며 살고 계시진 않나요?
투자 공부를 하며 제 인생이 바뀌었듯
많은 분들도 인생이 바뀌고 미래를 준비할 수 있는
기회를 얻었으면 좋겠습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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