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저자의 관점에서 보고
나의 입장에서 깨닭고
적용할것!!
- 재독 하기
- 수직적 병렬독서(한 분야 또는 내게 필요한 관심사에 대해 해답이 필요할때 그 분야의 여러책 읽기)
- 수평적 병렬독서(분야를 가리지 않고 여러분야의 책 읽기)
후기
말그대로 본. 깨. 적!!
본: 깨적을 보고
깨: 닫은것을 지금부터
적: 용하자!!
책읽기에 대한 시선이 조금 바뀐 듯 하다.
깨끗히 보려고, 또 빨리 읽으려고 그동안 읽었던 책들이 내 머리에 남지 않은데는 다 이유가 있었다.
앞으로는 밑줄도 치고, 접기도하고, 상,하단에 중요하고, 적용할 부분을 적어서 적용하고,
향 후 재독 및 독서모임, 후기 작성 등 보다 구체적으로 기억에 남을 수 있도록 노력해야 겠다.
원씽에서도 본깨적에서도....... 온니 하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