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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안돼'라고 생각하시는 분들께 [HiHigh]

24.02.20

안녕하세요.

함께 성장하고 싶은 투자자 HiHigh입니다.



주변을 둘러보면

나빼고 다 잘 하고 있는데

나는 못할 것 같은 경험.

있으신가요?


'나는 못할 것 같은데'

'나는 안 될 것 같은데'

라고 생각했던 저에게 하는 말을

여러분들께도 공유드립니다 :)




원하는 목표만큼 노력하자



고백하자면 저는

남들과 비교를 많이 하는 성격입니다.


비교는 아파트 가격

그리고 나 자신과만 하라고 했거늘,

저는 자주 사람들과 저를 비교했습니다.


'이분은 단지 가격을 잘 기억하시네'

'저분은 글을 정말 잘 쓰시네'

'그분은 언변이 참 좋으셨지'


그런데


'나는 왜 못할까?'


그 과정에서

제가 놓치고 있는 것이 있었습니다.



바로 '노력의 크기'입니다.



저는 그 사람들만큼

해 보지도 하지 않고

'왜 나는 저 사람들처럼 못할까?'

라는 생각만 하고 있었습니다.


잘 하는 사람들처럼 되려면

잘 하는 사람처럼 행동해야합니다.


가격을 잘 기억하시는 분은

시세트래킹을 많이 하셨을 것이고,


글을 잘 쓰시는 분을

글을 많이 써보면서

그 분야에 대해 깊이 공부했을 것이고,


언변이 좋으신 분은

말을 잘 하기 위해 노력하셨겠죠.


'노력에 있어서는 뒤쳐지지 말아야겠다'


그래서 저는

타인과 나를 비교하는 생각이 들 때면

늘 이 문장을 되뇌입니다.




'되어야만 하는' 이유를 찾자



제가 본 '안 되는' 사람들 중

많은 분들이 비슷한 특징을 갖고 있었습니다.


내가 '안 되는' 이유만을

찾고 있다는 것이었습니다.


제가 본 '되는' 사람들은

'되는' 이유를 찾았습니다.


또한,

'되어야만 하는' 이유에도

집중하셨어요.


그리고 끝끝내

목표를 달성했습니다.



'불가능할 것 같은데?'


첫 임장보고서를 제출하며

들었던 생각입니다.


주변을 둘러보니

휘황찬란한 임장보고서가 많았고,

'내가 저렇게 쓸 수 있을까?'

라는 생각이 컸습니다.


그때 제 머리속에 있었던

'안 되는' 이유는


'잘 쓰는 사람들은 타고난 것 같다'

'시간이 너무 많이 소요될 것 같다'

'자료를 어디서 찾아야 할지 모르겠다'

였습니다.


모든 초점이

'안 되는' 이유에만 맞춰져 있었어요.


계속 '안 되는' 이유에 대해서만 생각하니

정말 안 될 것 같았습니다.


그런데 지금은

그때보다 많은 내용이 채워진

임장보고서를 작성하고 있습니다.


변화하는 시점

돌이켜 생각해보면 이랬어요.



저는 꼭 '투자'를 하고 싶었습니다.

그 과정에 임장보고서가 있다면

꼭 잘 쓰고 싶었어요.


그게 저의

'되어야만 하는' 이유였습니다.


그래서

어떻게 하면 될 수 있을지 궁금해하고,

'되는' 이유를 찾아 행동했습니다.


최근

'못할 것 같은데'라는 마음이 생길 때,

결국 해낸 경험을 떠올리는 게

도움이 많이 되더라고요.


이처럼 내가 해냈던 경험,

목표를 달성한 경험을 떠올리니

나도 할 수 있다는 의지가 생기더라고요.





사람의 감정은 전염성이 있어서

내가 어떤 기운을 내뿜느냐에 따라

주변인들에게도 영향을 미칩니다.


'나는 할 수 있다!'

'나는 될 사람이다!'

라는 마음을 갖고 행동한다면


주변 사람들에게도 그 기운이 닿아

'나'라는 존재가

목표를 달성하게 하는

또 하나의 원동력이 되지 않을까요?



오늘도 목표를 향해 나아가는

여러분을 응원합니다 :)



감사합니다.


댓글


엣프제
24.02.20 11:13

할 수 있다고 생각하고 그만큼 노력할게용♡

주주마마
24.02.22 01:56

되어야만 하는 이유 찾기!!!!!! 감사합니다 ♡ 반장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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