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으로 오프로 조장님과 조원님들을 만났다.
온라인으로 보나 대면으로 보니 또 다른 느낌이었다.
역시 온라인의 한계~~~ ㅋㅋㅋ
모두들 내공이 어마무시한 느낌이다.
그리고 과제도 척척하는 느낌~~~
난 아직도 앱사용도 더디고 힘든 부분이 많은데
나만 힘든건가~~~자책하면서도 힘내본다.
임보도 척척하실 것 같고~~
조원들과 대화마면서 많은 앱에 대해서 알게 되었고, 깨알 정도도 많이 들었다.
그리도 분임하면서 내가 보는 방향이 맞는지도 정리할 수 있었다.
특히 조장님의 내공도 느낄 수 있었다.
확실히 오래하는 자가 결국 이기는 게임이다.
나도 도와주고 싶지만 아직은 도와줄 것이 없다.
더디지만 포기하지 말고,
직장생활과 병행해보자.
비교하지 말고 나만의 방법으로 재해석하여 꾸준히 성실하게 나아가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