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전체를 관통하며 주는 가장 강력한 메세지!
내 인생의 원씽은 무엇인가?
결국 교훈은
그 흔하디 흔한 말,
'두마리 토끼를 잡으려다 두 마리 다 놓친다'
지극히 당연하고도 옳은 말이라는 걸
어린 아이조차도 알고있을텐데
왜 나는 아직도 인생을 심플하게 정리하지못하고
10대의 꿈 많은 소녀처럼
이것도 저것도 다 하고싶고
이길도 저길도 다 가고싶은건지...
그렇게 살아도 괜찮은건지 아니면 용기내어 하나씩 잘라내고 결국 원씽으로 몰입할 것인지
내 인생을 송두리째 뒤집어놓는 질문앞에서
고뇌하며 서성이는 나를 본다.
사실 이것이 힘들어 열기반 인생보드도 제대로 작성하지못하고 고민을 미뤄놓았는데, 다시 여기서 또 마주하게되었다. 언제고 계속 피할수만은 없겠지?
'그 많은 일을 다 해냅니다!' 라고 자랑하기보다
인생의 원씽을 정하고,
투자에서의 원씽을 가지고,
하루하루의 원씽을 가지고,
깔끔하게
그러나 담백하게
그렇게 살아보자.
곧 나도 '포기할 수 있는 용기'를 가진 사람으로 변신할 수 있기를 희망한다.
ASA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