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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은 실전이야" 두려워도 끊임없이 타석에 들어서야 하는 이유

24.02.21

​

안녕하세요,

매 순간 진심을 담고 싶은 진담 입니다.​​

​

​

월부에서 활동하시는 분들

대부분이 그러하시겠지만

제 주변에도 정말 열심히

사시는 분들이 많으세요.

​

"하는 게 많아져서

투자활동이 버거운데 잘 될까요?”

​

“지금 하는 게 결과가 잘 나올까요?”

​

이렇게까지 하는데 잘 안되면 어떡하죠?​

​

저는 이런 고민을 하고 있는 분들께 감히

‘반드시 투입한 시간의 평균에

비례하는 좋은 결과가 있을 것’​

이라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8개의 대학 합격에 필요한 이유]​

뾰족한 한번의 성과가 아니라

좋은 점수를 받았던

‘수많은 쪽지시험’​

​

예전에 쓴 글이 하나있습니다…ㅎㅎ​​

​

https://cafe.naver.com/wecando7/9142041

​

요약하면 20살에 다니던 학교를 자퇴하고

편입이라는 제도로 대학 진학에 도전해서,

8개 학교에 합격한 경험담인데요.

​

해당 글에서는 짧게 서술했지만,

저는 처음부터 공부를 잘 하진 못해서

편입학원 안에서 장학금 한번

받아보는 게 소원이었습니다.

​

평소에 쪽지시험 결과는 참 좋은데,

장학금이 걸려있는 월말고사에서는 매번

순위권에 들지 못하는 게 서글펐습니다.

​

왜 결정적일 때 되지 않을까?​

왜 자꾸 미끄러질까?

​

난 결국 안되는걸까?​

​

부정적인 생각이 엄습할 때쯤,

아버지가 지나가면서 던진 말씀이 있습니다.

​

‘야 안 되면 내년에 한번 더하면되지 뭐​

잘 할려고하지 말고 그냥 해봐’​

​

보통 수험생에게 '내년에 한번 더 해!'

라는 말은 저주와 같은 말인데,

아버지가 저녁먹으면서 해주신​

저 말씀은 계속 뇌리에 남더라구요.

​

‘맞아 까짓거 한번 더하고말지​

왜 잘하려고 하지? 안되면 말지 뭐’​

식으로 잘하고 싶은 마음을

완전히 내려놨습니다.

​

물론 하고있는 노력은

유지하는 상태로요.​

​

이 노력보다 더 나은 결과보다는​

이 노력만큼의 결과를 원하면서​

조금 가벼운 마음으로 시험에 임했습니다.


인풋의 평균이

성과의 평균이 되었습니다.​

​

마음을 내려놓고,

월말고사가 시작할 때마다

마음속으로 되뇌였습니다.

​

‘최고의 결과가 아니라,

내 실력만큼의 결과가 나오게 해주세요’

​

그런 마음으로 임하다보니

어느 순간부터 안정적인 결과가

나오기 시작했습니다.

​

장학금을 한번도 못 받는 단계에서

도깨비같이 기복이 있지만

한두번은 장학금을 받게되는 단계,

​

그리고 한번도 빠지지 않고

장학금을 받게되는 단계까지

​

투입하는 노력을 줄이지 않고

꾸준하게 하다보니 노력에 걸맞는

결과가 나오기 시작했습니다.​

​

교안을 500장 쓰고

매일같이 강의 연습을 하지만

불안해하시는 동료​

​

정석대로 임장하고

머리를 싸매고 투자를 고민하여

실전투자를 해냈고 결과를 기다리는 동료

​

수많은 일정속에서도

한발 더 성장을 위해서

’이래도 되는건가?’

라는 생각속에서 노력하는 동료​

​

가족들이 늘어나고

환경이 급박하게 변하는 과정에서

투자를 놓지 않는 동료​

​

최근에 고민을 나눠주신 분들께

이런 말씀을 드려보고 싶습니다.

​

노력보다 더 좋은 성과가 나오는 건 운​

그보다 못한 것은 잠시 스쳐가는 사건​

그에 걸맞는 결과가 나오는 것은 과학​

이라구요.

​

동전을 한두번 던지면

모두 뒷면이 나올 수 있지만

100번 1000번을 던진다면

50번 500번은 앞면이 나올 수 있습니다.​​

​


21살,

누군가가 대학가에서 술마시고 노는 시기에

노력을 들이면 노력에 맞는 평균의 결과가

반드시 나오게 되는 것을 알았습니다.

​

그렇기에

남들이 욜로를 외치며 돈을 펑펑쓸 때

일반적인 월급쟁이가 하기 힘든

노력을 하며 사는 우리의 성과는

그 노력만큼은 될 것임을 믿고 있습니다.

​

제가 그렇게 했기 때문보다는

월부에서 성과를 낸 분들을 보고,

성공한 수많은 사람들의 책을 읽으면서

깨달은 사실입니다.



세상은 내가 아는 만큼 베풀지 않는다.
내가 행동하는 만큼 베푼다.
결국 해내는 사람들의 원칙 중에서

​


아이가 새로 태어난 환경에서,​

육아에 근무에 투자까지 해야하는 환경에서,​

이전에 한번도 해보지 못한 도전적인 영역에서,​

회사가 너무나도 바빠서 지친 체로 퇴근할 때​

​

우리의 목표를 잊지 않고​

행동을 하고 계시다면 세상은

그에 맞는 보상을 줄 것입니다.

​

그리고 투자는 정량적인 1등을 해야만

결과가 나오는 분야가 아닙니다.​

​

회사에서 s급 인사고과를 받는 다던가​

수험생활에서 1등을 해는 것처럼

최고의 성적표에 의미있는 영역이 아니라,​

​

쌓아올린 시간과 자신을 믿고,

기준과 노력으로 만든 실력에 확신하고,

물건을 매수하고 보유하고,​

오래오래 해나가는 사람이 결국

빛을 보는 정직한 영역인 것 같습니다.​

​

'이렇게 했는데도 결과가 나오지 않을까'

걱정하는 분들께 작은 도움이 되면 좋겠습니다 ​​

​

물감을 사용하지 않으면
그림을 그릴 수 없듯,
꿈을 꾸지 않으면
성공할 수 없습니다.
해외 격언

​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

[P.S.]​

함께 해주시는 동료분들과

선배와의 독서모임에서 진솔한 고민

나눠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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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심을담아서
전문 분야부동산투자 · 지역분석달성 인증10억경력6년차 부동산 실전투자자 & 월급쟁이부자들 강사, 코치, 칼럼니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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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4

카테고리
24.02.21 17:11

노력한만큼 언젠간 결과가 나온다는 것 앚지 않아야겠네요 감사합니다♡

스바루냥
24.02.21 17:18

많은생각이 들게 하는 좋은 나눔글이네요 내가 한만큼 얻을거란 확신을 가지고 더 바지런히 살아가겠습니다!!

하이권
24.02.21 17:53

운, 사건, 과학!! 좋은 글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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