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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 직전 꼭 스스로 해야할 1가지 (짧음주의) [영덕]

24.02.29


안녕세요 영덕의 푸른고래, 푸른고래같이

큰 투자자가 되고 싶은 영덕입니다.



매수를 할때 또는 투자관련 고민이 있을 때마다,

저희는 매물코칭이나 투자코칭을 받곤 합니다.

저도 매물코칭 5번가량, 투자코칭 2번가량 받았는데요.

정말 월부의 거인분들의 어깨를 빌려,

좋은 투자를 할 수 있는 정말 좋은 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

늘 월부라는 환경에 감사하고 있습니다.

#최종목표는 스스로 판단해서 투자할 수 있는 독립 투자자

하지만 저희의 최종 목표는 이러한 거인분들의 어깨를 빌리지 않고도

스스로 판단하고 투자결정할 수 있는, 그런 독립 투자자일 것입니다.

그런데 스스로 투자고민을 해보면,

보통, 주관적인 생각이 들어, 객관적으로 생각이 잘 되지 않습니다.

그럴때 저는 이렇게 합니다.

#내가 튜터님(또는 멘토님) 되기

간단합니다.

일단, 엑셀을 키고요.

왼쪽엔 제 닉네임, 오른쪽엔 원하시는 튜터님 성함을 적습니다.

그리고 왼쪽에 제 고민을 적고, 오른쪽엔 튜터님과 대화하듯이

써내려가시면 됩니다.

막힐때까지 계속 해나가시면 됩니다.

막히면 자료를 찾아서라도 "튜터님으로서" 답변하시면 됩니다.

"00튜터님이라면 어떻게 말씀하실까?"

고민하면서요.



그동안 만나뵀던 튜터님일 수록 말씀하셨던 것들이 잘떠오르기 때문에,

조금이라도 잘아시는 분으로 초빙하는걸 추천드립니다.

(다랭튜터님 초상권 미리 감사드립니다. :))

써내려가다가 모르는 게 나오면 어떡하냐구요?

정말 모르실까요? 생각보다 저희는 많은걸 배웠습니다.

잘 생각해보시면 생각보다 많이 알고 계실거라 확십합니다. :) 여러분을 믿어요!

안되면, 그동안 들었던 강의자료나 카페를 통해서 찾으시면 됩니다.

#중요한 건, 내 생각을 튜터님의 입장에서 바라보는 것

그리고 제일 중요한건, 어떤 정보를 구하는것보다도,

내 생각을 제3자의 입장(특히, 튜터님의 입장)에서

내 생각을 객관적으로 바라보는 것입니다.

그렇게 함으로써, 내생각을 검토 받을 수 있고,

미처 생각지 못한 부분을 스스로 알아챌 수도 있습니다.

투자 고민이든 어떤 고민이 있을 때 한번 꼭 해보시길 추천드립니다.

그리고 언젠가 확신을 가지고 스스로 투자결정을 이루실만큼 성장하시길 응원드립니다.

하지만, 그전까진 코칭은 필수인거 같습니다.

부족한글 읽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


#요약
-엑셀에서 좌 내이름, 우 튜터님 성함을 적고
대화형식으로 내 고민을 적어보기
-우 튜터님 칸은, "튜터님이라면 어떻게
말씀하셨을까"를 고민해보고 적으면서
대화해 나가기



화이팅입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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