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천만원 아끼는 부동산 지식은?
[첫 강의 추천] 2026 지금, 부동산 투자 성공하는 법 - 열반스쿨 기초반
너바나, 자음과모음, 주우이


안녕하세요.
나누며 성장하는 투자자
쑥초코파이맛 졍이입니다♥

여러분은 나눔글 많이 쓰시나요?
그리고 그 글이 술술
잘 써지시나요????
때때로 글을 왜 써야될까?
나는 누구? 여긴 어디???
이런 생각이 들기도 했습니다.
(글이 잘 안써질 때 특히요🤣)
어렵다고 느껴지는 글쓰기를
왜 해야되는 걸까요???

"고수의 질문법" 이라는 책입니다.
이 책에서 글을 써야되는 이유를
찾을 수 있습니다.
책에서는 사람이 성장하는데
가장 이상적인 발전의 프로세스로
"지식견해"의 과정을 거친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글쓰기는 바람직한 발전단계의
"식"에 해당된다고 합니다.
바람직한 발전의 단계는
‘지식견해知識見解’라는
네 글자로 표현할 수 있다.
<고수의 질문법> 책에서
지식견해의 각각의 단계가
무엇이길래 그에 해당된다고 하는지
간단하게 설명드려보겠습니다 ^^
가장 바람직한 발전의 단계
"지/식/견/해"
< 지 : 知 >
알 지. 아는 것.
내 생각을 말로 표현 할 수 있는 것
< 식 : 識 >
알 식.
말을 찰흙판에 새긴다는 의미로,
글쓰기를 뜯합니다.
< 견 : 見 >
볼 견.
의견의 견에 쓰이는 글자로,
배움을 통한 자신의 의견이 있는 것을 말합니다.
< 해 : 解 >
풀 해.
문제를 푼다는 것으로, 배움의 가장 큰 성과는
문제해결 능력의 향상으로 나타납니다.
요약해보자면 지식견해란
아는 것을 말로 표현해보고,
그것을 글쓰기를 하여 생각의 정리들을 해내고,
그 과정에서 의견이 생기며
이로 인해 문제해결 능력이 향상된다는 것입니다.
우리는 계속해서
성장해 나가가고 있고
그런 성장에 목말라 하기도 합니다.
어제보다 다른 내가 되기 위해
많은 노력들을 하고 있는데요.
그를 위한 가장 이상적인 프로세스
지식견해의 식에 해당되는
글쓰기가 어렵지만
해야만하는 일이라는 것을
알 수 있었습니다.
얼마 전이었습니다.
고민하던 부분들에 대해
질문을 하고 새롭게 알게되면서
깨닫게 된 부분들이 있어요.
주변 동료에게 말로 설명해보니
설명 할수록 이해가 잘 되었습니다.
이거다!!! 이걸 글로 쓰면 되겠다
라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그런데 왜죠???
막상 글을 쓰려고 하니까
글이 써지지가 않았습니다.
왜 정리가 안될까요???
답답한 나머지
주제를 바꿔서 다른걸로 쓸까?
이런 생각이 들기도 하였습니다.
특히나 투자관련 경험담 글을 쓸 때
머릿속에서 떠오르는 생각들은 있는데
막상 글로 풀어내려니까
정리가 잘 안되고 헤매는 것 같다는
그런 생각이 많이 들기도 했습니다.
많이 공감되시나요?
아는 것을 말로 하는건 비교적 쉬운 반면
막상 글로 써내려가면
어렵다고 느껴지는 경우가 많습니다.
저는 왜 그런지지 그 이유도
책에서 알 수 있었습니다.
개념이 확실하지 않아도 말은 할 수 있다.
그런데 개념이 불명확하면 글은 쓸 수 없다.
<고수의 질문법> 책에서
책에서는 글로 써내려가지 못함은
제대로 아는 것이 아니라고 얘기합니다.
저도 이 부분을 읽으면서
솔직히 뜨끔 했던 것 같습니다 🥲
내가 안다고 생각했지만
실제로는 제대로 알지 못했구나...
개념이 제대로 잡히지 않았네~
라는 생각을 할 수 있었어요.
글은 생각을 정리하는데
최고의 수단입니다.
아는 걸 말로 표현하는 단계를 하셨다면
그 생각들을 정리해서
글로 남기는 과정을 거쳐야 합니다.
생각이 정리가 안되어서
엉퀴로 성퀸 채로 남아 있는 상태에서
막상 글을 쓰려고 하면
대체 무슨 말을 하려는 거지???
싶을 정도의 글이 나오거나
아예 글이 써지지가 않았습니다.
그런데!
이때 포기하면 안됩니다.
에잇 모르겠다!
라고 생각하고 포기하면
내가 모르는 부분은
영원히 모르고 넘어가게 됩니다.
이상적인 발전 단계를
거치지 않고 멈춰버리는 것이죠.
이렇게 생각이 글로 정리가 안될 땐
생각을 키워드로 나열해봅니다.
그 다음 하나씩 문장으로도 정리해봅니다.
이렇게 곰곰히 생각하다보면
내가 무슨 말을 하고 싶은지
뭐를 모르고 있는지
점점 파악이 되게 됩니다.
분명 한번에 쉽게 되지는 않지만
이런 고민하는 과정을 거치면서
내가 아는 것과 모르는 것을
제대로 구분할 수 있게 됩니다.
내가 안다고 생각했지만
실제로는 모르고 있는 부분을 체크하면서
다시 개념을 잡아가고
알게된 부분들을 글로 남깁니다.
이런 과정을 거치면
진짜 제대로 아는 것이 되는 것이죠.
진짜 아는 것.
지식+1이 되셨습니다 😁
같은 일을 하더라도
왜 해야되는지 알고 하는 것과
모르고 하는 것은 다르다고 합니다.
글을 쓰는데 있어서도
글을 왜 써야되는지
어떤 의미가 있는지
알고나서 글을 쓴다면
더욱 의미가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나에게도 도움되고
남에게도 도움되는
같이 나누는 의미가 커지는
그런 글쓰기가 될 수 있을 것 같아요.
저도 많은 분들의 생각과 글을 보면서
많이 배우는데요~
서로에게 도움되는 글을 쓰는 것이
나눔글의 진짜 의미이지 않을까
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
글쓰기에 어려움을 겪고 계신 분들도
최근에 배우거나 깨달은 것을 주제삼아
짧은 글이라도 써보셨으면 좋겠습니다!
그 글을 쓰는 행위를 통해서
배운 것을 진짜 내 것으로
만드는 시간이 될테니까요 ^^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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