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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부학교에서 비현실적인 점수 300점을 넘기면서 느낀 점 [루공]

24.02.29

안녕하세요.

비현실적인 목표를

현실로 바꾸는 투자자

루공입니다.




저는 이 글을 통해

301점을 넘어가면서,

2023년 겨울학기

두번째달


비현실적인 점수인

300점을

달성하게 됐습니다.


이 과정에서 느낀 점

3가지를 간단하게

정리해보고자 합니다.


할 수 있다고 생각하면 할 수 있다.


<여지껏 학교 점수>

196/208/169/200/225/204/230


목표설정시 타인의 눈치를 보면서,

튜터님이나 반원분들이 설정한

'타인의 기준'을 먼저 참고하면서,

적당한 정도의 목표로

셋팅을 했던 것 같습니다.


그토록 오고싶었던...

월부학교에서 온 힘을 다해서

쏟아내겠다는 마음가짐은

아니었던 것 같습니다.


'점수에 연연하면 안돼~~'


라고 자기합리화를 하면서,

내가 할 수 있는만큼도

안 해냈던것 같습니다.

(점수가 곧 아웃풋인데..

뭐에 연연할건데 루공아ㅋ)


이번 학기 두번째달

독서TF에

지원하고싶은 마음이 들었고,


제 평소 독서량부족과

독서후기 밀리는 습관이

생각났습니다.


그 관련해서

TF를 하고 계시는 저희 반원분들,

운영진분들과 대화를 하다보니,


매일 임장습관 및 독서습관, 나눔글로

300점달성을 해보겠다는

목표를 세워보게되었고,


충분히 할 수 있겠다는 확신이 들었습니다.

(효반,갱부,코부, 꿈님 감삽니다♡)


할 수 있다고 생각해보니,

진짜 할 수 있을 것 같았고...


29일인 짧은달이었지만,

실제로 달성하게 되었습니다.


내가 먹는 마음가짐에 따라

아웃풋이 정말 다르다는것

깨달은 2월이었습니다.



성장하고 싶다면 목표를 정량화하자


항상 튜터님들은 성장에 고픈 사람들에게

실적을 정량화 하라고 조언하십니다.


'매물임장 100개 보세요'

'임보200장쓰세요'

'임장 30번 가세요'

'독서 매일 50장하세요'

'독서후기 4개 쓰세요'

'나눔글 매주1개 쓰세요'


월부하기 전하고

비교해보시면,

아실겁니다...


지금은 당연하게

자연스러운 저 숫자들이

자연스러워지기까지 얼마나

많은 노력이 필요했었는지,


저도 독서관련외에는

많은 튜터님들의 가르침속에서


'매일 임장가기'

'매물임장 100개보기'

'임보200장쓰기'

'나눔글 매주1개 쓰기'

등등


체득화해서

이젠 당연하게 된...

습관이 된 것들이

많이 있습니다.


그러나 이번에는

독서 및 독서후기(흔적)

남기기만큼은

습관을 들이고 싶었습니다.


동료분께서

이런저런 팁을 알려주셨고,

그런 과정에서 또

숨어있던 열정들이

솟아오르면서,

독서TF지원과 더불어

열중반때와 비슷한 텐션의

독서량을 갖게 되었고,


BM을 잘 뽑아낼 수 있는 독서법

스스로 찾아내고 있습니다.(진행중)


이번달 목표


'월부학교 점수 300점'


독강임투

모든 것 하나 빼놓지 않아야

달성할 수 있는

이 정량화 된 수치가

이번달 제 가장 큰

성장의 원동력이었습니다.



나는 탁월함 유발자다.



저는 동료들에게 항상

도움이 되는 사람이 되고 싶었습니다.

테이커가 아닌 기버이고 싶었습니다.


그러나 ISTJ 중에서

극 T 90%로 공감능력이 제로에,


마음을 표현을 잘 못하는 편이고,

공감이 아닌 해결책을 제시해주는

역할을 하고싶은 편인듯합니다.


이런 제가 동료들에게

가르쳐주거나 해결책을 주는것이 아닌,

힘이 되어주는 도움을 주기위해선,


열심히하는 모습을

옆에서 끊임없이 보여주면서

에너지를 불어넣어주고...

원동력이 되어주는 역할이

가장 쉬웠습니다.


일단 이런 모습이 되고부터

주변을 챙겨주는것이

저에겐 가장 쉬웠습니다.


열심히 달린후에 동료분들이


'어떻게 한거에요?'

'이건 뭐에요?'

'최고에요!'


등의 질문을 했을때,


제가 갈아넣은

시간과 노력들을

공유했을때의 가치가

따뜻한 공감능력으로

품어주는것

못지않는 값어치

지닌다고 생각 했습니다.


그리고 점수에 연연하면

안된다고 생각했었는데,


점수에 연연하는게 아니고,

점수를 만들어가는

과정 하나하나에

하루하루 피땀눈물

들어가는것을 깨달았고,

(300클럽 선배님들ㅠㅠ)


그 무엇하나

성장에 연결되지 않는것은

없다는것을 알았습니다.


내가 겪어보지

않은것에 대해선

내가 직접 그것을 겪어본

'탁월함 유발자'

돼보지 않은 입장에선

함부로 그 의미에 대해

언급하진 않아야겠다

느꼈습니다.





잘 하고 싶은 마음

성장하고 싶은 마음

오래하고 싶은 마음

임계점을 넘고 싶은 마음


다 같은 의미이고,

통하는 목표인것 같습니다.


매번 한고개한고개

정규강의를 지나면서,


투자시간 250시간을 넘었고,

임보를 200장씩 쓰게되었고,

나눔글을 주1회 쓰게 되었습니다.

독서후기를 주1회 쓰게되었고,

서울임장을 매일 나갔습니다.


여름학기때는

매물을 100개 보았고,


이번 학기에는

300점을 넘었습니다.


뭔가 이런

설레이는 목표를 정하고,

임계점을 넘어가면서,


성취감 및 동기부여를 느끼는게

저만의 환경안에

오래 살아남을 수 있는

원동력이라고 생각합니다.


여러분들도

오래오래 이 환경(시장)에서

살아남기위해

자신만의 재밌는 목표를

세워보시기를 바랍니다.


긴글 읽어봐주셔서

감사합니다!


3월 새로운 목표도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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