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전국에 씨앗을 뿌릴 민들레라 입니다.
3월의 시작, 다시 추위가 기승을 부리고 있네요.
모두 감기 조심하시길 바랍니다~

3주차 너바나 님의 강의는
현 시장을 100% 반영한 하락 시장 투자법과
성공까지의 단계, 그리고 질의응답까지
시장에서 오랜 기간 살아남은 투자자의
생생한 조언을 얻을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아직 한두 문장만으로 너바나 님의 말뜻을
다 이해할 순 없는 초보투자자이지만
주옥 같은 내용들 강의 후기로 잘 남겨보겠습니다~!
#나는 투자하는 직장인이 아니라 월급쟁이 ‘투자자’이다^^
이제는 서행차선이 아닌 부의 추월차선을 타면
더 효율적으로 빠르게 부자가 될 수 있다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조급한 마음으로 빠르게 부자가 되고 싶다의 의미가 아닌 것 아시죠?!ㅎㅎ)
추월차선은 높은 부가가치를 낼 수 있는 직업들,
즉, 전문직, 자영업 그리고 투자자가 되어 일반인들보다
빠른 경로로 부에 가까워질 수 있습니다.
그 중에서도 저는, 그리고 월부에는
투자자의 길을 택하신 분들이 많으실텐데요!
직장에 혼신을 다하면서 ‘투자에 발을 걸치고만 있을 것인지’
아니면 직장을 다니면서 ‘투자자’로 살 것인지에 대해
많은 고민하게 됩니다.
‘투자하는 직장인 vs 직장인 투자자’
위 2개 구에서 결국 정체성을 나타내는 단어는
뒤에 오는 ‘직장인 vs 투자자’ 입니다.
직장인으로 방향을 잡을지 투자자로 방향을 잡을지
명확히 하고 각 직업에 걸맞게 행동하면 됩니다.
투자하는 직장인은 커리어는 챙길 수 있지만
많은 돈을 벌지는 못할 수 있습니다.
(수도권이 싼 현재는 이 방향도 나쁘지 않다는 너바나님의 말씀~!)
반면 직장인 투자자는 회사 커리어는 없고
투자자가 되기 위해 많은 시간을 갈아 넣어야 하지만
부를 쌓을 수 있습니다.
사람마다 느끼는 바는 다르겠지만
저는 제가 하고 있는 일에서
어떤 방향으로 더 성장하면 좋을지 갈피를 못 잡아
직장인 ‘투자자’가 되기로 마음먹었습니다.
나의 정체성이 무엇인지 잊지 않고
투자자로서 꾸준히 성장해 나가겠습니다*^*
#조급해 하지 말자
강의를 통해 너바나 님의 눈으로
현 하락장을 바라볼 수 있었는데요.
과거로 한 번 돌아가보겠습니다.
지난 14년 말부터 집값하락 뉴스기사가 지금처럼 정말 많았고,
18년 말이 되어서야 집값 폭등이라는 키워드가 기사에 등장합니다
하락장에서 4년이라는 시간이 흐르고 나서야
집값이 회복하며 상승세로 돌아설 수 있었는데요.
과거에 비추어보면
아직 회복 및 상승세로의 전환까지는 꽤 오랜 시간이 남았으니
‘조금 더 지켜보다 진입해도 상승세를 충분히 누릴 수 있지 않을까?’
라는 너바나 님 말씀에 조금은 안도를 했던 것 같습니다.
(혹시 다른 시각으로 바라보신 분들이 있다면
댓글 남겨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남들이 공포에 떨고 있을 때가 기회라고 하는 현 부동산 하락장에
겉으로는 평정심을 유지하고 있었지만
얼른 이 기회를 잡고 싶다는 조급한 속마음도 공존했는데요.
조급해하지 말고 차근차근 실력을 쌓아
제게 맞는 투자 물건을 잘 찾아봐야겠습니다.
1호기 파이팅!
#완벽주의보다 완료주의(feat. 제발 좀 잊지 말아줘)
완벽주의가 아닌 완료주의에 따르자!
라고 되뇌인지 1년이 다 되어가는데
아직도 어려운 완료주의!ㅎㅎㅎ
이번 강의를 통해 다시 한번 마인드셋하고 가려구요~ㅎㅎ
완벽한 1호기는 없다,
홈런보다 안타,
내 시스템 물건 50개 중 1호기일 뿐이야.
라는 마음으로 안정에서 공포를 뛰어넘어
성장의 단계로 가야합니다.
공부만 할 것이 아니라 실전투자 경험을 통해
찐 투자자로 성장해 나가야 합니다.
완벽주의를 버리고 이번 하락장에서 기회를 잡아
내 자산에 도움이 될만한 씨앗들을 꼭꼭 심겠슴다!!
파이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