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올해 내마기, 내마중 수업을 모두 듣고 부동산공부에 눈을 뜬 부린이입니다~ 1,2년내에 수업들은 내용을 실천하고 싶다는 마음을 가지고 열심히 복습하고 있는데요! 계속 고민되는 부분이 있어서 이렇게 질문남기게 되었습니다
올해 7월 전세만기를 앞두고 있고
보유자산은 2억+ 대출 3억= 5억이하
구로, 광명쪽 매매를 생각하고 있었는데요 (현시점 고점대비 26%정도 하락)
내마중 수업을 듣다보니 거주분리 매매 방법도 알게 되어 우선은 전세 연장후 전매갭 추이를 더보며 1~2년 안에 성북쪽 아파트를 거주분리하여 매매하는 방법도 고려하게되었습니다
내집마련으로 알아본단지가 고점대비 하락률등 여러부분에서 매매하기 괜찮다고 판단하고 거주분리시 전세입자를 계속관리해야한다는 부분에서 부담이되지않나 하지만 투자목적으로는 후자가 맞다는 생각이 계속 왔다갔다 하는데
아무래도 첫 매매다 보니 더 신중해지고 좀 더 나은방향으로 부동산을 시작하고 싶다는 생각에 이렇게 긴글 남기게 되었습니다! 혼란스러운 부린이에게 소중한 의견 부탁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