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도서후기

열반스쿨 중급반 돈의 속성 독서 후기 [열반스쿨 중급반 35기 19조 행복혤]

24.03.11

STEP1. 책의 개요


1. 책 제목: 돈의 속성

2. 저자 및 출판사: 김승호, 스노우폭스북스

3. 읽은 날짜: 2024.03.08

4. 총점 (10점 만점): 10/ 10점


STEP2. 책에서 본 것

#경제적 독립과 자립 #돈과 인간에 대한 존중 #부자의 삶을 살아라

경제적 자립을 위해서는 돈이 필요하고, 돈을 벌기 위해서는 돈에 대한 이해가 필요하다. 저자가 돈에 대해 깨달은 바를 공감하고 실행한다면 부자가 될 수 있다. 이해해야 할 돈의 다섯가지 속성은 ‘돈은 인격체다, 규칙적인 수입의 힘, 돈의 각기 다른 성품, 돈의 중력성, 남의 돈에 대한 태도’이고, 부자가 부를 유지하기 위해서는 돈의 속성을 이해함과 동시에 ‘돈을 벌고, 모으고, 유지하고, 쓰는 능력’이 필요하다.


내가 내 삶의 주인이 되기 위해서는 자본소득이 근로소득을 넘어야 하고 이를 위해서는 돈이 필요하다. 그러나 삶의 주인이 된다는 말을 주목해야 한다. 단지 소득이 많은 자를 부자라고 하는 것이 아니다, 더 이상 돈을 벌지 않아도 되는 욕망 억제능력의 소유자가 되어야 하는 것이다. 즉, 자기 삶의 주체적인 주인이 되어 스스로의 삶의 철학과 자존감을 가져야 비교하지 않을 수 있다. 돈이 목적이 되는 삶이 아닌 돈에 대해 알고, 나를 알고, 그에 맞게 돈을 벌고 모으고 쓰고 유지할 수 있어야 한다.


STEP3. 책에서 깨달은 것

  1. “글을 모르는 문맹은 생활을 불편하게 하지만 금융 문맹은 생존을 불가능하게 만들기 때문에 더 무섭다.”라는 앨런 그린스펀의 말처럼, 금융 지식은 생존에 관련된 문제이다. 금융 용어에 대한 이해가 너무나도 부족함을 깨달았다.경제교육을 시키지 않는 이유는 경제적 지식이 많으면 자산가들의 위치를 위협할 수 있기 때문에, 굳이 가르칠 필요가 없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변화하기 위해서는 나 스스로 배워야 한다.
  2. 직업에서의 PER을 늘리는 것이 필요하다. 자격증과 경력이 있기에 원하는 직장에서 일을 할 수 있고 사업체를 차릴 수도 있지만, 단순히 내가 혼자 일하는 것으로는 PER의 한계가 있다. 내가 진행하지 않아도 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개발하는 것 외에도 노동이 투여되지 않고 고정적인 수입을 만들어낼 수 있도록 하는 것이 매우 필요하다. 사업체를 낼 경우에 건물 소유자가 되어 사업과 트래픽 증가 이익을 모두 챙길 수 있음을 잊지 말자.
  3. 돈은 목적이 아닌 도구이다. 돈이 목적이 되는 순간, 모든 가치 기준이 돈으로 바뀌는 것이다. 사람들을 이롭게 하는 일을 하는 것이 본래의 목적이었음을 기억하고, 돈은 이러한 목적을 이루는 과정에서 자연스럽게 올 수 있다. 나의 기준과 방향성을 기억하고 선한 돈과 함께 하자.


STEP4. 책에서 적용할 점

  1. 90일간, 한국은행에서 발간한 ‘경제금융용어 700선’ 중, 김승호회장님이 제시한 90개의 용어(p.103)를 한개씩 정리하자
  2. 직업적 전문성을 키우는 중에도 자격증 외에 사업체를 차릴 수 있는 아이템을 정리하자. : 사업체를 차릴 경우에는 트래픽 증가 이익을 얻을 수 있는 건물을 소유할 것이라는 목표를 갖고, 투자 공부를 지속하자. 지금 하는 투자공부가 이후 건물 소유에 도움이 될 것이다.
  3. 이동 중에는 핸드폰으로 영상을 보거나 듣는 대신, 오늘 읽은 책에 대해 의심하고 질문한다. : 책을 읽으면서 지적 포로가 되기 싫고 맹목적으로 따르고 싶지 않다. 그러므로 산책을 통해 살아있는 책을 접할 것이다. 산책을 통해 책으로 얻은 주제와 관점을 생각하며 작가의 권위에 굴복하지 않고 옳고 그름을 나 스스로 판단할 것이다.
  4. 돈을 모으는 네 가지 습관을 매일 아침 루틴으로 삼는다. - 1) 일어나자 마자 기지개를 켜라. 2) 자고 일어난 이부자리를 잘 정리한다. 3) 아침 공복에 물 한잔을 마셔라. 4) 일정한 시간에 자고 일정한 시간에 일어나라
  5. ‘부자가 될 준비를 마쳤는지 알 수 있는 30개의 질문’(p.388)에 80%이상 ‘그렇다’고 말하는 것을 최종 목표로 삼고, 분기마다 점검한다.


STEP5. 책 속 기억하고 싶은 문구

(p.387)

내 운명을 바꿀 기회를 제한하는 것은 나이가 아니라 스스로의 자각이 일어나지 않기 때문이다. 내가 내 인생을 지금 바꾸겠다고 마음 먹으면 그 당시의 나이는 아무 의미가 없다. 내가 죽지 않는 한, 내 운명을 바꿀 기회는 매일 매시간 찾아오고 있기 때문이다.

마음이 변한 사람은 그 이전의 사람과 다른 사람이다. 내가 인생을 바꾸겠다고 마음 먹은 사람은 이미 다른 사람이기에 이전과 같은 인생을 살지 않는다. 이런 변화를 위한 첫 방향은 해결 방법을 찾을 것인가 핑계를 찾을 것 인가의 차이 뿐이다.

출처: [돈의 속성-김승호 ]


(p.411)

일이란 스스로 알아서 하고 가치를 느끼면 그것 자체가 인생이다. 이는 시간적 배분의 문제가 아니다. 내 삶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내가 주도하는 삶’이다. 내가 하고 싶은 일을 내가 자의적으로 하고 가치를 느끼면 그것이 워라밸이고 소확행이다.

그들이 말하는 일과 삶의 균형 속에서 그렇게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삶’이란 부분을 어떻게 보내고 있는가? 그 남은 시간에 얼마나 가치 있는 일을 하고 의미 있는 인생을 보내는가? 혹시 그 삶이라는 부분이 친구랑 어울려다니고 커피숍에서 노트북을 열어 놓는 것이라면 무언가 크게 잘못하고 있는 것이다.

출처: [돈의 속성-김승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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